2025-01-16

무한 에너지 - 금지된 특허 (1/2)

 

 

찰스 포우그, 캐나다의 자동차 정비사이자 개조 전문가.

1930년대, 그는 연비를 개선하기 위해서 카뷰레터에 관한 여러 실험을 진행하던 중 연료가 미스트 상태로 분무되는 전통적인 카뷰레이터와는 달리 연료를 완전히 기체화하여 실린더로 분사시키는 카뷰레터를 고안해낸다.

1936년, 그는 발명한 고연비 카뷰레터에 대한 특허를 출원, 이는 해당 발명의 세 번 째 업그레이드이자 세 번 째 특허였다. 


같은 해, Breen Motor 사는 그의 특허신청된 카뷰레터를 포드 V8 쿠페에 장착하고 테스트를 실시, 휘발유 리터 당 90km라는 엄청난 결과를 얻었다.
포드 자동차도 테스트를 실시, 연비 85km/L 의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의 한 자동차 잡지사에서 진행한 테스트에서는 연비 92km/L의 결과가 나오는 등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지만 이는 포우그에게 있어서 좋지 못한 결과로 이어진다. 

이 발명에 반응하여 토론토 주식시장에서는 석유회사들의 주식에 매도주문이 폭주하고 주가가 폭락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포그의 정비소가 털린다. 카뷰레터와 장비들, 기록과 서류가 전부 털렸다.

그는 그 장치를 다시 제작하지 않았으며 이후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카뷰레터라는 것은 고도로 복잡한 장치가 아니다. 누군가 엔진의 효율을 개선시키는 방법을 찾았다면 다른 사람도 그 방법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후 그런 일들은 실제로 일어난다.

하지만 석유회사들은 포그와 그의 발명으로 인해서 입을 뻔했던 가공할 피해를 잊지 않았다. 석유회사들은 미 정부에 로비를 해서 도움을 요청했고 몇 년 후에는 도움을 받게 된다.

르네상스 시대 베니스에서 처음 시행된 특허 제도는 발명을 사회와 공유하는 댓가로 일정 기간 독점권을 부여하여 기술혁신을 꾀하는 혁신적 제도이다. 하지만 일부 특정 발명은 특허가 부여된 후 사회로부터 은닉된다. 

1951년 미국은 발명 기밀화 법을 통과시킨다. 

이 법으로 정부는 특정 기술발명에 대한 비밀유지를 합법적으로 강제할 수 있게 되었다. 어떤 발명이 경제나 안보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되면 비밀유지 명령에 의해 국가기밀로 분류되어 버리는 것이다. 발명자는 발명에 대해서 함구를 해야하며 미 국방부와의 계약 외에는 자신의 발명을 매각, 수출할 수 없게 된다. 발명자가 이를 위반할 시 구금형에 처해진다. 

그리고 비공식적 루트로는 더 심한 일까지 당하게 된다.



1970년대, 톰 오글(Tom Ogle)은 휘발유가 증발한 기체만으로 엔진을 구동시키는 방법을 우연히 발견했다.

"잔디깎기를 만지던 중에 실수로 연료탱크에 구멍을 냈죠. 그래서 흡기 라인을 탱크 구멍으로부터 카뷰레터가 들어가는 자리에 직접 연결을 시켜서 엔진을 그냥 돌려봤어요. 그랬더니 엔진이 계속 돌아가는겁니다. 연료 잔량은 계속 똑같았죠. 잔디깍기는 카뷰레터가 없이 돌아가고 있었고 연비는 엄청나게 나왔습니다." - 톰 오글

그 잔디깎기는 연속 96시간 동안 작동했다.

오글은 몇 개월 동안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이 발명을 자신의 차량에 적용시켰다.


그의 1970년형 포드 갤럭시는의 연비는 4.68km/L 였다. 개조 후에 연비는 42km/L로 나왔다. 1977년 4월, 오글은 1.8톤짜리 자동차에 7.5리터의 휘발유를 넣고 320km를 달렸다.

엔지니어들이 숨겨진 연료탱크나 속임수를 조사했지만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았다. 

 

오글은 엔진이 기화된 연료로 구동되도록 설계된 그 본연의 역할을 하게 한 것뿐이다. 그는 포우그가 발명했던 카뷰레터를 우연히 재발명 했던 것이다. 

이 일로 순식간에 오글은 24세의 나이에 엔지니어링계의 주인공이 된다.

석유회사와 투자자들과 사업가들의 제의가 있따랐고 사람들은 그가 억만장자가 될거라 생각했다. 쉘 오일(Shell Oil)은 그의 발명에 현금 2천5백만 달러를 제시했다. 그러나 발명을 묻어버리는 것이 그들의 의도임을 알아차린 오글은 그 제의를 거절한다.

"저는 항상 부자가 되고 싶었는데 제 발명이 보급되기 시작하면 저는 부자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발명이 팔려서 창고에 처박히게 놔두지는 않을겁니다." - 톰 오글

그리하여 오글은 자신이 계속 개발에 대한 주도권을 갖고 연구를 계속하는 조건으로 투자자들과 계약을 맺게 된다. 그리고 특허를 출원, 특허권을 받는다. 그에게 변호사, 자금 등 온갖 리소스가 갖춰졌다. 

그리고 나서 미 공군이 관심을 보였고 이때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한다.


난데없이 증권위원회(SEC)가 증권법 위반을 걸고 나오고 국세청(IRS)은 탈세혐의를 들고 나온다. 이후 수 개월은 엉망진창이었다.

오글의 부인은 자녀를 데리고 그를 떠났다.
특허권을 놓고 투자자들의 법정 싸움이 난무한다.
1978년 4월14일 결국 오글은 어느 바의 외부에서 총격을 당했고 용의자는 발견되지 않았다.
운좋게도 오글은 생존하였다.
하지만 그리 오래 가지 않았다.
그 해 8월 친구의 아파트에 방문한 오글은 그곳에서 쓰러져 사망한다. 진통제와 알코올 과다복용으로 사인 판정이 나왔으나 오글은 약물 복용 전력이 없었다. 오글의 친구들과 가족, 변호사는 그의 죽음이 위장살인 사건임을 주장했다.


그러나 오글은 이미 세상을 떠났고, 그의 발명은 제대로 작동함을 입증하는 많은 증거를 뒤로하고 손쉽게 잊혀진다.

그 해 미국과 사우디는 양국간 경제협력 상호협정을 맺고 사우디의 석유 결제에 미 달러화만을 사용하기로 합의했다.


이 날 페트로달러가 실질적인 세계통화가 된 것이다.

이로써 미국 정부의 힘은 몇 곱절 상승하고 석유회사들은 전례없는 부를 축적하게 된다.



몇 년 후 프로젝트 블루 북(Project Blue Book)의 전 멤버 찰스 브라운(Charles Brown) 중령도 유사한 발명을 한다. 자동차의 흡기장치에 부착하여 배기가스를 50-70% 감소시키고 연비를 향상시키는 장치였다.

"저는 유입되는 흡기를 처리해서 연소과정에 산소를 공급하는 것 이상의 역할을 하도록 만들었어요. 이 과정에서 연소를 가속시키는 분자와 라디칼이 생성되도록 했습니다. 마치 병 속의 폭풍과도 같은 것이었죠." - 찰스 브라운

그의 발명은 배기가스를 감소시키고 환경에 도움이 될 발명이었지만 미 환경 보호청(EPA)은 그를 멈춰세웠다.

 

"EPA는 독재적인 경찰기구입니다. 자신들이 뭔가를 보호한다는 듯한 이름을 하고 있지만 사실상 경찰기구에요. 연료를 절감하는 장치 하나를 놓고 그것이 작동하지 않을 거라고 주장하는 산더미 같은 서류를 덧붙여서 승인을 거부한 겁니다." - 찰스 브라운

얼마 안 있어 그는 폭발물 위협을 받고 그의 사무실은 훼손, 도난 당한다.
그는 전 재산을 잃고 개발은 중단된다.

포우그와 오글과 마찬가지로 브라운 중령도 그의 기술과 함께 무덤으로 갔다.



이상의 발명은 여전히 석유, 휘발유를 사용하는 기술이다. 딱히 화석연료 업계를 위협한다고 단정하기도 힘든 것이지만 정부 혹은 누군가는 그들을 저지했다.
그렇다면 유류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자동차가 발명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어렵지 않게 상상할 수 있을 것이다. 


스탠리 마이어는 자신의 발명을 숨기지 않고 방송국으로 직행했다.
그의 발표는 미국 전역과 세계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그는 물만 갖고 움직이는 자동차를 발명했던 것이다. 그의 기술은 전기를 이용해 물을 수소와  산소로 분해하는 것이었다.

이는 새로운 발명이 아니다. 물을 전기분해하는 장치는 19세기부터 다양하게 고안되어 왔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에는 대량의 에너지와 불순물이 전혀 없는 정제수가 대량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스탠리의 엔진은 대량의 물을 필요로 하지 않았다. 스탠리의 계산에 의하면 미국 횡단에 단지 100리터의 물이 소모되는 것으로 나왔다. 게다가 순수한 정제수가 필요하지도 않았다. 보통의 수돗물로도 가능했던 것이다.

그는 자신의 발명에 water fuel cell injector라는 이름을 붙이고 전국 투어를 다녔다.
엔지니어들이 검증을 했고 실제로 작동하는 것을 인정했다.

"최근 과학적 조사위원회를 발족하여 스탠리의 발명을 검증한 결과,
그것은 금세기 최대의 발명 중 하나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Leonard Holihan (Advanced Energy Research Institute)

스탠리의 투어는 언론의 집중 보도 대상이 되었고 투자자와 석유회사, 심지어는 펜타곤의 제의까지 받게까지 된다.

문제는 항상 이 시점부터 시작된다.

1998년 스탠리는 그의 형제와 함께 벨기에의 투자자들과 레스토랑에서 미팅을 하고 있었다.
수 백 만 달러의 계약을 하기 직전이었다.
잔을 들어 건배를 하려는 순간 스탠리는 갑자기 몸이 심하게 불편함을 느끼고 레스토랑 밖으로 뛰쳐나와 길거리에서 쓰러져 구토를 했다.
그의 형제가 따라나왔고, "그들이 독을 넣었다" 라는 말이 스탠리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었다.
그러나 그의 사망진단서에는 독살을 반영할만한 내용이 전혀 없다.
그는 NATO의 관료들과 점심식사를 하였으며 뇌동맥류에 의해 사망했다는 것이 사망진단서의 내용이다.

"사망진단서를 보면 검시관은 사인이 독살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독살의 가능성이 그냥 무시되고 있다는 것은 황당하죠. 뇌동맥류는 사인으로 편리하게 이용될 수 있어요. 뇌동맥류를 유발시키는 종류의 독이 있습니다."

스탠리의 물동력 엔진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나 그의 정작 중요한 발명은 알려지지 않은채 창고에 있었다.

그것은 도넛 형상의 전자기학적 장치였으며 거기에는 국가기밀 명령이 붙어 있었다.

"저는 이전에도 고도의 기술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특허권을 박탈 당한 적이 있습니다. 항상 조심해야 한다는 교훈을 힘들게 몸으로 배운거죠." - 스탠리 마이어

그에게는 피해의식이 있었지만 그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스탠리의 테크놀러지를 재현해보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발명의 도난이나 (정부의) 비밀화 등에 대비해서 전압과 주파수 등을 일부러 다르게 기입했기 때문이다.

스탠리의 발명을 불신하는 자들은 어떠한 수치를 넣어도 그의 엔진은 작동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에너지가 무에서 창조될 수 없다는 열역학 제2법칙에 위배되는 장치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법칙에 따르면 에너지가 전달되는 과정에서는 무조건 에너지가 낭비되게 되어 있다.

스탠리의 발명에서는 에너지가 낭비되기는 커녕 생성되었다. 이는 에너지가 무에서 창조되거나, 유에서 무로 소멸될 수도 없다는 열역학 제1법칙에 위배된다.

하지만 이 열역학 법칙이 완전히 잘못된 이해에서 나온 것이라면 어떨까? (*말하자면 뉴튼 역학과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의 관계와 같이.) 특정한 테크놀러지가 적용될 경우에는 열역학 법칙에서 벗어나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

주류 과학계는 이러한 아이디어를 좋아하지 않는다.

스탠리의 물자동차는 그의 도넛 형상 장치에 비하면 사소한 것으로 보인다.
그 장치가 국가기밀로 넘어간 이유는,
그것이 휘발유나 심지어는 물을 필요로 하지도 않았고
어떠한 에너지원도 없이 작동했기 때문이다.



"비어있는 우주공간은 사실 전혀 비어있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는 에너지로 가득차 있죠. 아무것도 없는 조용한 호수와 같은 상태가 아니라 폭포수가 떨어지는 아래쪽과 같이 물거품이 격렬하게 일고 있는 상태라는 겁니다." - Dr. Hal Puthoff (이론/실험물리학자)

저항이 없는 진공상태의 공간에서는 이론적으로 전자의 궤도가 예측가능해야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1955년 윌리스 램(Willis Lamb)은 램 쉬프트 이론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그는 수소 원자의 전자의 움직임이 무엇인가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을 관찰하고 전자와 진공의 공간 사이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발견했다. 진공의 공간은 나타나서 존재하다가 다시 사라지고 하는 퀀텀 입자로 가득했던 것이다. 그리고 퀀텀이 출현하고 사라질 때 에너지를 소모하거나 창조한다. 그 에너지의 양은 방대하다.

"수치적으로 말하자면 커피컵 정도의 빈 공간에 전세계 바다의 모든 물을 증발시켜버릴 수 있는 에너지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 Dr. Hal Puthoff

이 에너지를 제로 포인트 필드에서 생성되는 에너지라는 의미에서 제로 포인트 에너지라 일컫는다.

 

니콜라 테슬라, 니콜라이 코지레프(Nikolai Kozyrev) 등의 과학자들은 이 필드를 이더(AETHER)라고 불렀다.

이더는 그 위에 모든 것이 존재할 수 있는 필드이지만 우리의 뇌가 이해할 수 없는 차원에서 존재한다. 퀀텀입자와 같이 존재했다 사라지고 하는 입자들은 어디선가로부터 나오고 어디선가로 들어가는 출처가 존재해야만 한다. 그 출처가 이더라는 것이다. 즉 현실(reality)의 베이스 레이어라는 것이다.


비록 우리가 볼 수는 없지만 이 레이어는 전자기장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다.

우주의 비밀들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에너지와 주파수 및 진동의 개념으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한 니콜라 테슬라의 말은 유명하다. 테슬라는 롱 아일랜드에 타워를 세워서 이 제로 포인트 장에서 에너지를 끌기 위한 시도를 했다. 테슬라의 워든클리프(Wardenclyffe) 타워는 이 무한한 에너지원의 물줄기에 연결되었다. 일종의 오버-유니티 디바이스(over-unity device)였던 것이다.


오버-유니티라는 것은 입력된 양 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출력한다는 의미이다. 주류 과학은 이를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열역학 제2법칙에 위배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근 100년 간 일부 과학자와 발명가들은 그와 같은 주장이 잘못되었다는 증거들을 발견해왔다.

제로 포인트 디바이스는 에너지가 새로 창조되거나 소멸될 수 없다는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도 위배된다. 그러나 이들 발명가들은 에너지를 무에서 창조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의 모든 공간에 이미 존재하는 에너지원에 연결시키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1970년대 하워드 존슨은 마그네트론 모터를 발명했다. 수소, 자석, 광선 및 퓨전을 이용하여 전기를 생성하는 장치였다.


물리학적 상식에 의하면 그의 발명은 불가능한 것이었다.
그러나 문제는, 그의 모터는 작동했고 존슨은 그것을 계속 반복적으로 증명을 했다.
하지만 그에 대한 특허권은 계속 거부 당했다.

"존슨이 처한 딜레마는 사실 그의 딜레마라기 보다는 그 장치가 분명하게 작동한다는 사실을 관찰한 다른 과학자들의 딜레마였다. 하지만 교과서는 그 장치가 작동을 해서는 안된다고 가르치는 것이다. 존슨은 과학계에 이렇게 말한다:"

"이것은 우리의 전통적 믿음의 일부에 역행하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이다. 그러나 우리 모두의 이익을 위해서 이것이 노골적으로 무시되어서는 안되며 이 현상의 배후에 어떤 복잡한 원리가 작용하고 있는지 시간을 들여 알아나가야 한다. " - 하워드 존슨

존슨의 특허는 결국 거부 당했고 그는 과학계에서 매장 당했다.
문제는 하워드 존슨은 발명이 취미인 아마추어가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는 정부 계약자로서 원자력 에너지 프로젝트들에 관여해왔으며 군사용 장비들을 제작하였고 그가 발명한 화학적 물리학적 디바이스에 대한 30개가 넘는 특허권을 이미 보유하고 있었다.

"과학자들, 물리학자들은 특히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수호하는데 있어서는 엄청나게 완강하다. 그들은 우리가 어떤 법칙을 위배할 수 없는지 지시하는 수렵 감시원이 되는 것이다. 게다가 이 건에 관해서는 그들은 사냥감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다. 그들은 겁에 질려 있다."  - 하워드 존슨

존슨의 모터는 20년 동안의 연속 구동을 가정하면 단 2%의 효율만 상실하게 되는 그런 장치였다. 하지만 누군가가 그의 작업실에 침입하여 그의 장치를 훔쳐간 이후 존슨은 그 프로젝트에서 손을 뗐다.

그는 메시지를 알아들은 것이다.




토머스 모레이, 제로 포인트 필드에서 에너지를 끌어내는 디바이스를 발명한 또 한 명의 사람이다.

그 디바이스는 외부로부터의 에너지 공급 없이 5만 와트의 에너지를 생성했다.
물리법칙을 위반하는 또 하나의 발명이었다.

모레이는 특허를 신청했고 거부 당했다. 공짜 에너지 같은 것은 없다는 사유였다.
그런데도 미국 정부는 여전히 관심을 보였다.
이상하게도 문제는 항상 이 시점부터 시작된다.

그의 연구실이 훼손되고 도난 당한다.
그와 그의 가족에 대한 수 차례 암살 시도까지 있었고 그는 자신의 승용차에 방탄장치를 해서 다닐 지경에까지 이른다.

이런 위협이 계속되는 와중에도 1940년 모레이는 자신의 장치를 성공적으로 공개 시연한다. 그 장치는 에너지의 공급 없이 25만 볼트의 전압을 지속적으로 생성했던 것이다.


그것이 마지막이었다.
그는 바로 다음 날 연구실을 침입한 괴한에게 공격을 당한다.
그가 생존할 수 있던 이유는, 이 시점에서 그는 어디에서든 권총을 휴대하고 다녔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국 상관없었다.
모레이의 조수가 배신을 하고 모든 것을 파괴하였다. 현재의 가치로 따지면 수백만 달러치의 장비들이었다. 공식적인 발표는 모레이의 조수가 정신병에 걸렸다는 것이었지만 누군가 그에게 접근했던 것처럼 보인다.

모레이는 파산한 상태로 사망하고 그의 기술은 그와 함께 무덤으로 갔다.



비슷한 일은 에드윈 그레이(Edwin Gray)에게도 일어난다.
그레이는 스스로의 에너지에 의해 지속적으로 돌아가는 전자기 모터를 발명해낸다.

다른 제로 포인트 디바이스들과 마찬가지로 그 장치는 발열을 하지 않았다. 26.8 와트의 입력으로 7000와트 이상의 에너지를 생성했으며 여러 과학자들에게 검증을 받았다.

"그레이는 8년 전부터 이 아이디어를 연구해온겁니다. 최근 1년 반 동안은 미국 정부의 관계자에게 접촉을 시도했지만 아직까지는 별 진전이 없습니다."

문제는 항상 이 시점부터 시작된다.

1주가 채 지나기 전 그레이의 연구실이 지역 관할기관으로부터 비합법적 수색을 당하고 모든 것을 압수 당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레이는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된다.
그의 모든 발명과 자료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상태였다



플로이드 스위트(Floyd Sweet)는 전기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졌고 그 때문에 스파키(Sparky)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그는 공간의 진공상태로부터 에너지를 끌어올 수 있는 장치를 꿈꿨고 1980년대 은퇴 후 제작을 하였다. 3극 진공관 증폭기(vacuum triode amplifier, VTA)라는 명칭의 장치였다.

"여기 120볼트의 팬이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파워가 상당합니다. 바람이 꽤 나오죠. 사용할 수 있는 진짜 파워죠." - 플로이드 스위트

스파키의 장치는 선풍기만 작동시키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그는 장치에 0.3 밀리와트의 에너지를 공급해서 22만 와트를 생성시켰다.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대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지속적인 전력이었다. 전기장치들을 연결시키는 대로 더 많은 전력을 한계 없이 공급했다.

"여기 보시다시피 100와트짜리 가정용 램프가 5개 연결되어 있죠. 진공에서 나오는 500 와트의 실제 전력입니다." - 플로이드 스위트

포커 카드셋 크기의 장치에서 나오는 22만와트의 전력은 가정집, 전기차 충전은 물론, 심지어 야구장까지도 밝힐 수 있다. 무엇을 연결시키든지 제로포인트 장은 그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한다.

"사용 가능한 진짜 전력이고 안정적이에요. 잠시 동안만 지속되는 현상도 아니고 노이즈도 아니고 가짜 현상도 아닙니다. 에너지는 저기 보시는 전구 뒤에 있는 조그만 박스에서 나오는겁니다. 현재 500와트 이상의 출력을 내고 있는데, 입력은 1/3 밀리와트 이하의 전력만 들어가고 있습니다." - 플로이드 스위트

스파키는 특허를 출원한다.
항상 그렇듯 문제가 생긴다.
상점에서 잘 차려입은 남자가 스파키에게 다가와 사진을 한 장 보여준다. 스파키와 그의 부인이 집 안에 있는 장면이었고 그의 집 밖에서 촬영된 사진이었다. 누군가 그의 가족을 지켜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 사람이 제 사무실까지 주욱 같이 걸어오면서 연구를 중단하지 않으면 무슨 일을 당할건지 얘기를 했어요. 그 사진을 어떻게 찍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 플로이드 스위트

스파키는 이 일을 FBI에 신고한다.
마치 양이 늑대에게 도움을 청한 것과 같이 상황은 악화된다.
스파키와 그의 부인은 괴롭힘을 당한다.
그의 집에는 미국 전역에 있는 공중전화로부터 하루 수백 통이 넘는 전화가 걸려온다.
누군가가 스파키의 연구실에 침입해서 그의 노트들을 훔쳐가고 난 후 장난전화는 멈춘다.
그리고 어느날 밤 두 사람이 스파키와 부인을 방문한다.
그들이 떠나고 한 시간 후 스파키가 쓰러진다.
그의 부인이 정신없이 앰뷸런스를 불렀다. 앰뷸런스가 스파키를 실을 때 그의 와이프는 동승이 거부된다.
20분 후 스파키의 부인은 그가 사망했다는 전화를 받는다. 심장마비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24시간이 채 안돼서 검은색 밴 몇 대가 그의 집 앞에 나타난다.
FBI였고 그들은 스파키의 장비와 연구자료를 싸그리 압수한다.
그 후로는 스파키의 발명에 관해서는 어떤 소식도 없다.

스파키의 VTA는 무제한적 에너지를 생성하는 것만이 아니었다.

스스로 공중부양을 하기도 했다.

 

육군 예비역 장교이자 핵물리학자인 톰 비어든(Tom Bearden)은 스파키를 만났었다.

그는 스파키의 VTA의 잠재력에 관심이 있었다. 비어든은 스파키에게 VTA로 반중력 실험을 하자고 제안했고 실험은 성공했다. 2.7kg 의 VTA 장치의 무게는 90%까지 감소하며 줄어들었다.

비어든의 가설에 의하면 중력은 당기는 힘뿐만이 아니라 밀어내는 힘으로도 작용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VTA는 그것을 증명했다.

제로포인트 에너지, 반중력... 이런 것들이 무슨 UFO 테크놀러지처럼 들린다면 그 이유는,

그것이 실제로 UFO 테크놀러지이기 때문이다.


리처드 도티(Richard Doty)의 말에 따르면, UFO들의 잔해에서 제로포인트 에너지 장치들이 수거되었고 그것들은 스파키의 VTA와 굉장히 유사하게 작동한다고 한다.

"그것의 무엇이었는가 하면 제로포인트 에너지를 사용하는 에너지 장치였죠. 작은 손전등이나 시계 따위부터 심지어는 일개 도시에까지도 전력을 공급할 수 있게끔 작동하는 것이었습니다. 출력은 연결된 장치의 에너지 수요에 의해 결정되었죠. 한 개의 비행체에는 이 장치가 한 개씩 있었습니다." - 리처드 도티

반중력은 수 십 년 이상 정보통제가 되어 온 분야 중 하나이다. 반중력에 관한 연구는, 심지어 미국 정부를 위한 연구라 할지라도 극도로 위험한 일이 된다.

현재에는 상당수 생존하고 있지 않은 여러 발명가들에 의하면, 외계 기술(alien technology)이라는 것은 흔히들 상상하는 것과 같은 외계와는 관련이 없을지도 모른다고 한다.



이탈리아의 연구자 지아니 도토(Gianni Dotto)는 사람의 몸을 둘러싸는 커다란 링을 개발했다.

그 장치의 용도는 노화를 역행하기 위해서 DNA를 변형시키는 것이었다. 구리선 등으로 이루어진 도토의 링은 중력과 주파수를 이용하여 사람의 몸 주위의 자기장을 조작하는 장치였다.

 

장치의 개발은 파키스탄의 헌자 밸리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되었다 그곳의 주민들은 병에 걸리는 일이 거의 없으며 100세 이상을 사는 것은 일상적이다. 대부분의 연구자들은 그들의 장수비결을 운동과 건강한 식생활에서 찾지만 도토는 다른 가설을 갖고 있었다.

그곳의 계곡으로부터 발생하는 극심한 열과 인근의 빙하에서 나오는 냉기가 이상 자기장을 형성, 이것이 DNA를 보호하고 노화과정을 늦춘다는 것이다.

도토의 링은 Sloan Kettering 암센터에서도 테스트를 거쳤고 실험 대상자의 DNA 텔로미어의 길이를 늘리는 것이 확인되었다. 텔로미어는 인간이 늙어감에 따라 짧아지는 DNA의 부위이다. 링은 효과가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스파키의 장치처럼 도토의 링도 공중부양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서 FDA가 관련되어 온다.
문제는 항상 이 시점부터 시작된다.
FDA는 도토의 연구를 중단시킨다.
그리고 얼마 있지 않아 도토는 차에 치인다.
그 차는 수 차례 이상 도토를 밟고 지나간다.
그리고 노화를 역행시키고 공중부양을 하던 도토의 링은 사라져버린다.



타운젠드 브라운(T. Townsend Brown)은 고전압과 전자기장을 사용하여 부양 효과를 만들어냈다. 이는 물체를 중력에서 자유롭게 만들어 고속으로 이동할 수 있게 만든다.

쉽게 말하면 브라운은 비행접시를 만든 것이다. 

"냉전 시기에 개발된 다른 많은 유망한 발명품들과 마찬가지로, 국가보안법(National Security Act)은 타운젠드 브라운과 같은 과학자들이 군사적 용도로 이용될 가능성이 있는 어떠한 기술도 상업화하거나 공개하는 것을 막았다."

 

 

반중력 테크놀러지는 1950대에는 공개적이었다. 미국과 캐나다 정부는 반중력 기술을 연구하고 있었다.

정부는 록히드 마틴, 컨베어(Convair), 벨(Bell-Air), 리어(Learjet) 등의 항공우주 업체에 개발을 외주하고 있었다. 반중력 연구는 공개적인 상태에 있었고 현실에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사람들은 신기술인 G-엔진과 반중력 기술이 어떤 식으로 이동수단에 혁명을 일으킬 것인지, 개인이 자가용 비행차를 소유하게 될 것이라든지, 비행기에는 연료가 불필요해질 것이라는 등의 이야기를 했다.

바로 이때까지가 반중력 기술에 대한 이야기들이 공개적으로 나돌았던 마지막 시기이다.

"저명한 로켓 시험기체 제작자인 로렌스 D. 벨(*벨 에어의 창립자)는 이미 핵연료와 장비들을 사용해서 중력을 무효화 시키는 개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오토파일럿의 개발자 윌리엄 리어(William Lear)는 앞으로 다가올 '무게 없는' 비행체의 중력제어에 관한 개발을 이미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력 연구 엔지니어들에 의하면 G-엔진은 다른 모든 종류의 동력 엔진을 대체할 것이라고 한다."

이 시기 후 모든 것은 암흑 속으로 들어간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
군수업체들은 반중력 기술을 구현시켰다.
그리고 나서 이 기술을 그들만의 것으로 유지하기를 원했던 것이다.




Center for Space Plasma and Aeronomic Research에서 근무하던 리닝(Ning Li) 박사는 그곳을 나와서 AC Gravity라는 자신의 회사를 설립한다. 1990년대 초에 그녀는 반중력에 관한 연구논문들을 발표하고 이것이 미 정부의 관심을 끌었다.

언제나 그렇듯 문제는 항상 이 시점부터 시작된다.

2001년, 리닝은 미 국방부로부터 반중력 연구를 지속할 지원금으로 40만 달러를 받는다. 그리고 나서 그녀는 실종된다.

사람들은 그녀가 중국으로 넘어가 중국정부를 위해서 연구를 한다거나 미 국방부의 연구에 파묻혀 두문불출하는 것이라는 등 추측을 한다. 리닝의 가족은 그녀가 그 시기에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고 기억한다. 리닝은 자신의 연구활동에 애착이 있었지만 미 국방부를 위한 연구를 좋아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리닝이 실종된 후 13년 후인 2014년, 그녀가 난데없이 다시 나타난다.
그리고 그녀는 차에 치어 영구적 뇌 손상을 입는다.
그녀의 실종기간 13년 간의 행적은 미스테리로 남는다.
미 국방부는 리닝의 13년간 활동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을 것 같지만 함구할 것이고 아무도 그에 관해서 묻지 않을 것이다.



친환경적 공짜 무한에너지, 반중력, SciFi 테크놀러지 등, 구글과 위키를 검색해보면 이에 관한 발명가들은 사기꾼으로 규정되고 있다. 몇몇 사례를 살펴보자.

물자동차를 개발한 스탠리 마이어의 케이스는 유명한 만큼 대중적으로 면밀한 조사를 받는다.

독살을 당했다는 주장과는 달리 의사는 그의 사인을 뇌동맥류라고 진단했다. 일부 독물이 동맥류를 유발할 수 있지만 그의 독물검사 보고서에는 독물 검출 사실이 없다. 그의 가족은 보고서가 조작되었다고 믿었다.

모레이, 그레이, 스파키, 오글, 존슨, 이들의 공통점은 권력의 이목을 끄는 발명의 특허를 출원했으며 모두 폭력의 희생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일부는 전자공학적 실력이 있는 무명의 취미활동 수준의 발명가였으나 상당수는 인상적인 경력의 엔지니어나 물리학자 등이었으며 그들의 이야기를 뒷받침할 많은 근거가 존재한다.

사실, 여기서는 가장 잘 알려진 사람들만 소개하였지만, 소개되지 않은 발명가들은 훨씬 더 많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들 대부분 역시 수상쩍은 정황 속에서 사망했다. 또한 대부분의 사례에 있어서 그들의 기술은 압류되어 국가기밀이 되었다.

특허청과 비밀유지를 판단하는 기관들은 사기꾼들의 허접한 사기행위를 국가기밀화 시킬만큼 한가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러한 발명들이 작동한다는 많은 근거 및 퀀텀물리학의 이론에도 불구하고 제로포인트 에너지나 대체 에너지라는 주제에는 항상 엄청난 저항이 따른다. 주류 학계와 관료 그리고 미디어는 공짜 에너지는 불가능하다고 한다. 여기에 역행하는 주장을 하는 과학자는 직업적인 공격, 심지어는 물리적인 공격까지 당한다. 왜 그런가?

돈과 권력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톰 발론(Tom Vallone) 박사가 미 특허청에서 근무하던 당시 그는 에너지 문제, 공해 문제를 해결할 특허출원들을 접하게 된다. 말 그대로 세상을 바꾸고 인류의 발전을 가속시킬 발명들 말이다. 그는 그런 발명들에 계속 연달아서 기밀화 명령이 떨어지는 것을 보면서 당혹감에 빠진다.

"특허 격리(patent sequestering)는 현장에서 '비밀화(secretizing)'라는 말로 통했습니다. 대중은 최소한 국방관련 모든 부서의 대표들이 특허청에 파견되어 있다는 사실 정도는 알아야 합니다." - 톰 발론

발론 박사는 이 폭로를 하자마자 해고된다.

"특허청의 이와 같은 행태는 실제로 위법적인 것이고, 미국 물리학협회 학자들의 비위를 맞추고 그들의 권력을 유지하려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에너지 위기와 같은 문제를 해결할 뛰어난 발명이 공개적으로 사용될 길이 막히는거죠." - 폴 라비올렛(Paul LaViolette) 박사

근 100년 동안 이 분야의 기술은 억압되어왔고 세상은 빈곤과 공해에 안주한 상태로 유지되어온 것이다.

미국 과학자 연맹(Federation of American Scientists)의 발표에 따르면 2010년 한 해만 해도 5,135 건의 발명이 기밀명령의 상태에 묶여 있다고 한다.

2023년 까지의 데이터

이들 발명은 대부분 무공해 에너지 및 반중력, 대체 추진동력에 관한 것이었다.

도대체 어떤 기술들이 우리에게서 감추어지고 있는 것인가?

최근 핫한 키워드는 그린 에너지, 그린 무브먼트(환경운동)이다. 듣기에는 좋다. 우리 모두 깨끗한 환경을 원하니까. 그러나 현재와 같은 형태의 그린 에너지는 단순히 유행일 뿐이다. 아니, 유행은 정확한 단어가 아니다.

사기인 것이다.

그렇다면 수천 수만의 발명을 억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돈과 권력이다. 이는 수백 조 달러의 산업인 것이다. 당신이 가족이나 친구와 기후변화에 대해서 언쟁을 한다면 그것은 에너지 업계와 미 정부가 의도하는 것이다. 거기에 놀아나지 말아야 한다.

1970년대에 작성되어 현재는 기밀이 해제되어 있는 문서가 있다. 이 문서는 기밀명령의 대상인 발명을 분류하고 있다.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카테고리가 존재한다.

"70-80% 이상의 변환효율을 갖는 에너지 변환 시스템" (공군, 해군, AMC)
"20% 이상의 효율을 갖는 태양광 패널" (NASA, AMC,
공군)

만약 당신이 효율적인 에너지나 추진장치에 대한 특허출원을 한다면 기밀명령의 딱지가 붙게 된다는 것이다.

지금으로부터 50년도 더 된 1971년에 실제로 누군가 20% 이상의 효율을 보이는 태양광 패널을 특허출원 하였으나 기밀화 되었다. 당신의 집에 수 년 이상 태양광 패널이 달려 있었을지라도 당신은 이런 기술이 존재하는지도 몰랐을 거란 소리다.

오늘날 태양광 패널은 20%을 약간 상회하는 효율을 보인다. 40년 이상 이런 기술들을 감추지 않았더라면 오늘날의 기술이 어떨지를 상상해보라.

그렇다면 그린 에너지는 어떠한가?

사기일 뿐이다.

그린 에너지 정책은 정치인들과 그린 에너지 관련 회사들의 주머니를 채우도록 설계되었을 뿐이다. 그것이 전부다.


태양광 패널, 풍력발전 등을 개발하는 회사는 정부로부터 수 백억 달러의 보조금을 타먹는다. 그 돈은 당신이 내는 세금으로부터 나온다.
태양광 패널의 수명은 15-20년이다.
수명이 다하면 쓰레기 매립지로 간다.

폐기된 패널의 유독성분은 토양을 오염시킨다.
그 성분은 결국 수원으로 흘러든다.
사기일 뿐이다.

풍력 터빈은 에너지 효율이 형편없다.
경관을 망가뜨리고 야생 동물을 죽인다.
그리고 제작하는데 엄청난 양의 화석연료를 필요로 한다.
사기일 뿐이다.

원자력은 괜찮은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핵물질이 폐기되면 수천 년 이상 치명적인 방사능 방출의 상태로 남아있게 된다.
사기다.

당신의 전기자동차가 환경을 보호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사실상 환경을 악화시키고 있다.
전기의 80% 이상이 석탄, 석유, 천연가스로부터 생산된다.
당신의 테슬라는 석탄으로 달리고 있다는 것이다.
사기다.

전기자동차 한 대에 필요한 원자재를 채굴하는데에 사용되는 화석연료에서부터 많은 공해물질이 나온다.
전기자동차에 들어가는 리튬배터리의 채굴광산은 환경 재앙이라고 할 정도이다.
리튬을 채굴하는데 이용되고 있는 열악한 환경의 노예노동은 둘째치고 말이다.
사기일 뿐이다.

변명거리를 찾을 필요는 없다. 당신의 탓이라는 것이 아니다.
이 모든 것을 바로잡을 테크놀러지는 지금 존재한다.
지난 100년 가까이 존재해왔던 것이다.



 

살바토레 파이스(Salvatore Pais)라는 과학자는 몇 가지 발명에 대한 특허를 받았는데 그 발명들은 '불가능한 발명들'과 눈에 띄게 비슷해 보인다.

그는 전자기장의 진동과 퀀텀장의 변동을 이용하여 중력과 에너지를 제어하는 장치들에 대한 특허를 받았다. 빛 보다 빠른 이동을 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을 특허 받았으며, 자기장을 이용하여 소행성의 진로를 변경시키는 특허도 받았다.


진공에서 무한의 청정 에너지를 생성시키는 카드 한 권 크기의 솔리드 스테이트 디바이스는 그의 특허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든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그의 특허는 억압되지 않을 수 있었다는 말인가?

특허의 소유자 또는 수탁자의 명의가 미 해군이기 때문이다.


청정에너지와 반중력 발명가들 대부분이 사기꾼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전부가 그런 것은 아니다. 테크놀러지는 실존한다고 믿는다. 그리고 그 테크놀러지는 현재 정부 계약업체들에 의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이들 업체들은 미국 정부를 위해 일하지 않는다. 그림자 정부를 위해 일하는 것이다.

"그림자 정부는 그들만의 공군과 그들만의 해군, 그리고 그들만의 자금공급 메커니즘과 그들만의 시각에 부합하는 국가이익을 관철시킬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들은 삼권분립의 견제는 물론 법으로부터도 자유로운 것입니다." - 다니엘 이노우에 의원

우리는 궁핍과 환경을 치유할 기술을 갖고 있으나 그 기술은 그림자 정부의 어젠다를 탈선시킬 수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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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2024년 4월 올라온 유튜브의 영상으로, 이전 게시물, 'UFO 외계인 침공 사기극 계획' 주제의 연장선에서 바라볼 수 있는 주제이므로 소개하였다. 

 

이 영상에 관한 후기는 "무한 에너지 - 금지된 특허 (2/2; 후기)" 제목으로 따로 올리니 꼭 참조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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