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유튜브에 올라온 UFO, 휴거에 관한 팟캐스트 인터뷰의 번역이다.
진행: 몬도 곤잘레스 (Mondo Gonzales)
게스트: 빌리 크론 (Billy Crone)
몬도: 그러면 그 얘기부터 시작해볼까요? 이번 주제를 다루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하셨는데, 왜 이걸 꼭 예언적 관점에서 다뤄야 한다고 느끼셨나요?
빌리: 왜냐하면 이것은 성경의 예언과 직결된 문제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책의 제목이 "UFO와 외계인, 다가오는 대규모 납치"인데, 일부러 그렇게 지은 거예요. '다가오는 대규모 납치'라고 한 이유는, 세상은 그걸 대규모 납치라고 보겠지만, 성경에서는 그걸 '휴거'라고 부르거든요. 그래서 이걸 다룬 거고요. 휴거는 성경의 예언과 관련된 주제이기 때문이죠.
제가 기독교인이 되기 전 개인적으로 겪었던 경험과 연구를 통해 확신하게 된 건데 이런 일들은 마귀적(demonic)인 겁니다. 그리고 그들은 수십 년 동안 천천히 체계적으로 사람들 머릿속에 어떤 이미지를 심어왔어요. 대규모 납치가 일어나면 그것이 외계인과 UFO 때문이라고 믿게 하려고요. 그런데 그게 아니에요. 그건 휴거입니다! 그리고 그게 첫 번째 '속임수'예요. 그러면 휴거라는 것이 뭐죠? 성경 예언과 관련된 주제입니다.
또, 그들의 행동을 보면 어때요? 거짓말에 거짓말을 거듭하죠. 등장하자마자 성경을 부정하고, 성경적 기독교를 부정하고, 성경의 하나님과 예수님까지 부정해요. 구원이 필요 없다, 죄는 없다, 뭐 이런 말들을 늘어놓죠. 게다가 적그리스도의 왕국, 그런 것들을 홍보합니다. 전 세계적인 지도자, 하나의 세계 정부, 하나의 세계 경제를 통해 지구에 평화를 가져와야 한다는 겁니다. 이게 뭐겠습니까?
예수님이 마태복음 24장에서 뭐라고 하셨죠? 7년 환난의 시기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가장 먼저 하신 말씀이 뭐죠? "아무도 너희를 속이지 못하도록 주의하라" (*마24:4)
몬도: 그렇군요 첫 번째 말씀이네요!
빌리: 맞아요. 전쟁과 전쟁의 소문, 기근과 전염병 얘기를 하기 전에 하신 첫 말씀입니다. 그때는 '큰 미혹의 때'에요! 그리고 이 자들이 행하는 것이 바로 그거(*미혹)죠. 그러니까 이건 성경 예언과 관련된 주제라는 겁니다.
다시 말해 그들이 여기에 와서 우리에게 사실상 요구하는 것이 뭐냐면, 적그리스도의 왕국을 지지하고 함께 협력해서 만들라는 거예요. 전 세계의 지도자에 복종해서 하나의 세계 정부, 하나의 세계 종교, 하나의 어쩌고저쩌고… 이게 뭐라고 생각되나요? 이건 7년 환난 때 실현될 적그리스도의 왕국과 관련된 성경 예언인 거에요.
그리고 그런 식으로 계속 줄줄이 이어지죠. 이 모든 게 성경 예언과 직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 주제를 다루는 겁니다. 이건 성경적인 문제니까요.
몬도: 이게 오랫동안 소수 사람들만 건드리는 주제였잖아요. 음모론자들, 좀 이상한 사람들, 뭐 그런 사람들이나 얘기하는 것처럼 여겨졌고요. 세속적인 세계에서도 극히 일부만 관심을 갖던 주제였죠. 그런데 지난 10~15년 동안 몇 가지 흥미로운 변화가 있었어요.
특히 제가 천문학 커뮤니티를 따라가면서 본 게 그래요. 예를 들어 제가 Astronomy Magazine 같은 잡지를 구독하면서 느꼈던 건데요, 한 20년 전쯤이었을 거예요. 그때 NASA나 유럽 연구기관 같은 곳들이 천문학 연구의 초점을 태양계외 행성(exoplanet) 같은 개념으로 옮기고 있다는 걸 보고 정말 놀랐어요.
요즘은 아예 우주 생물학(astrobiology) 박사 학위까지 생겼잖아요. 화성에서 생명체의 흔적을 찾거나, 목성의 위성인 유로파의 해양에서 미생물이나 생명체를 찾으려고 하고요. 거기에 열원이 있으니까요. 심지어 바다 밑 깊은 열수구에서라도 생명체 흔적을 찾으려는 등 정말 필사적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우주생물학의 전체적인 노력 중 하나인데요, 이와 관련해서 이야기해보고 싶어요. 그럼 지금 바로 얘기해볼까요? 이게 진화론적 사고방식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그리고 그와 관련해서 어떤 것들을 보셨는지요?
빌리: 이건 결국 진화론이라는 거짓말에 기반을 둔 거예요.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할 증거가 부족한 게 아니에요. 그냥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기를 바라는 거뿐이죠. 자기들의 비도덕적인 욕망을 따라가고 싶어서요. 그래서 일부러 무지한 상태를 자처하는 겁니다. 일부러 어리석은 것을 믿으려고 해요.
"일부러 어리석게 된다는" 그것이 뭘까요? 솔직히, 우리가 '점액 덩어리'에서 '동물원'을 거쳐서 '너와 나'로 변신했다는 주장 보다 무엇이 더 어리석을 수 있을까요? 결국 문제의 시작점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 점액 덩어리는 누가 만든 거죠?", "수백만 년 동안 바위 위에 비가 내렸어요.", "아, 그래요? 그럼 그 바위는 어디서 왔죠?", 이런 식으로요.
그래서 그들이 이런 쪽으로 몰리는 이유가 많은거 같지만 근본적으로는 그 이유는 하나입니다. 이것이 대체종교(replacement religion)이기 때문이라는 거죠. UFO와 외계인이라는 모든 개념 자체가 진화론이라는 거짓말에 기반을 둔 대체 종교예요. 하나님, 성경 속 하나님, 우리가 그분으로부터 창조되었다는 그런 것들을 부정하려는 시도인 거죠.
근데 결국 그 이유는, 다시 말하지만, 자기들의 비도덕적인 욕망을 따라가고 싶어서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기를 바라는 겁니다.
또 한 가지는, 최근 수년 동안 기독교 창조론 운동에 참여한 과학자들의 노력 덕분에 지적 설계(Intelligent Design)의 증거가 많이 드러났다는 거예요. 이 모든 게 "점액 덩어리에서 동물원을 거쳐 너와 나로 둔갑했다"는 설이 절대로 말이 안 된다는 걸 잘 보여주고 있죠. 이 모든 건 설계 된 거예요.
하지만 반항적인 마음 때문에 여전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길 바라니까 외계인이 편리한 핑계가 되는 겁니다.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온 게 아니야. 그건 말도 안 되는 얘기잖아?" 그래서 점액 덩어리에서 동물원을 거쳐 나와 너로 이어졌다는 랜덤한 카오스적 사건 때문이라고 할 수도 없다면, 그건 외계인 때문이라는 거죠.
몬도: 범종설(panspermia)이네요.
빌리: 네 범종설입니다. 사실 우리 책에도 범종설이라는 거짓말과 그것이 얼마나 말도 안 되는지 다룬 섹션이 있어요. 왜냐하면...
몬도: 혹시 범종설(panspermia)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 드리자면, 'pan'은 그리스어로 '모두'라는 뜻이고, 'sperm'은 '씨앗'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를 다른 존재들이 "심었다"는 거예요. 이 존재들은 우리 보다 훨씬 발전된 존재로, 수백만 년 전에 지구에 와서 우리를 씨뿌리고, 진화를 시작시키고, 관리하고, 지켜보고, 뭐 그런 얘기입니다. 계속 말씀해 주세요.
빌리: 그리고 이제 그들이 다시 돌아와서, 우리가 길을 잃은 것 같으니 도와주겠다고 하는겁니다. "우리를 처음 만든 창조자로서, 이제 와서 돕겠다"고요. 말도 안 되는 소리에요. 근데, 이게 다 꾸며낸 헛소리예요. 진화론처럼 말이죠. 이런 주장에는 아무 증거도 없어요. 그냥 다 헛소리입니다.
게다가 이 주장으로는 기원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요. "우리가 외계인한테서 왔다"고 하는데, 어떤 자들은 외계인이 의도적으로 그렇게 했다고 말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그들이 쓰레기를 버린 거라고도 하는 등 (웃음) 여러 이론들이 있어요.
혹시 범종설 관련 그런 이론들에 대해 들어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외계인이 대기권을 날아다니다가 쓰레기를 버렸는데, 그 쓰레기가 '점액에서 동물원, 그리고 너와 나'로까지 마구 이어지고 진화를 유발 시켰다는 헛소리 말입니다.
아니면 외계인이 의도적으로 그렇게 했다는 주장도 있고요. 또 어떤 설은, 외계인이 지구에서 유인원을 발견하고, 유인원의 진화 과정을 가속화시켜 인간을 만들었다는 뭐 이런 얘기들인데, 모조리 다 증거 없는 헛소리입니다.
근데 요점은 이거예요. 아주 기본적인 문제로 돌아가 봅시다. 만약 우리가 진화론적으로 '점액에서 동물원을 거쳐 너와 나'로 변신했다고 한다면, 그 점액은 누가 만든 거죠? "수백만 년 동안 바위 위에 비가 내렸다"고요?
그러면 우리가 바위에서 왔다는 거네요? 좋아요, 그런데 그 바위는 어디서 온 건가요? 그들은 그걸 X 팩터(X Factor)라고 부르더군요. 그건 그냥 "우린 아무것도 모른다"는 걸 이쁘게 포장한 말장난일 뿐이죠.
몬도: 그래서 빈틈을 또다른 이론으로 채워 넣겠죠.
빌리: 맞아요, 그냥 닥치는 대로 지어내는 거죠. 근데 범종설은 결국 지적 설계론을 회피하려고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고의적으로 무식을 자처하는 겁니다. 설계가 보이면 그건 설계자가 있다는 증거잖아요. 즉, 하나님이죠 외계인이 아니고요.
근데 외계인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요. 문제를 계속 뒤로 미룰 뿐이에요. 하나님이 주신 이성을 사용해서 논리적으로 생각만 해보면 되는겁니다: "잠깐, 그러니까 우리가 외계인한테서 왔다고요? 좋아요, 그럼 그 외계인은 누가 만들었죠?"
"아, 그건 더 진보된 외계인 종족이 만들었죠." "좋아요, 그러면 그 외계인은 또 누가 만들었나요?" "그건 또 다른 사건이죠." 이렇게 계속 되돌아가게 돼요. 근데 결국에는 최초의 외계인이 누구인가요? 그 외계인은 어디서 왔나요? 근본적인 문제를 피할 수가 없어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뭔가가 나올 수는 없어요. 만약 아무것도 없는 때가 있었다면 지금도 아무것도 없겠죠. 하지만 지금 우리는 뭔가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논리적으로 생각해 보면, 우리는 어디선가, 누군가에게서 왔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몬도: 여기서 한마디 하고 싶은 것이, 요즘은 사람들이 논리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 중세 시대라든지 심지어 그 이전에도, '부동의 동자(unmoved mover)'라는 개념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기원의 문제죠.
중세 시대에도 사람들이 이런 걸 고민하면서 깨달았어요. 우리는 스스로 존재하는 존재로부터 왔다는 거예요. 이건 그럴 수밖에 없는 거죠.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설명되지 않으니까요.
빌리: 그렇죠. 그리고 그게 바로 '최고 존재(Supreme Being)'의 기본적인 정의예요. 심지어 비종교인들도 "최고 존재"가 있다면 시인을 해야죠. 그 존재가 최고인 이유가 뭔지를요. 그들은 어디에나 존재하고, 모든 걸 알고, 모든 능력을 갖고 있으며, 스스로 존재하는 존재라는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왜 그게 그렇게 중요하죠?"하고 묻는다면, 그 존재가 다른 누군가에 의해 존재한다면 더 이상 최고가 아니겠죠. 그러니까 이건 순수 논리의 문제예요.
몬도: 순수한 논리죠.
빌리: 맞아요. 저는 '상식'이라고 하겠습니다.
몬도: 상식인가요. (웃음) 근데 이제는 그게 순수 논리가 아니게 됐죠.
빌리: 맞아요. 근데 성경이 뭘 말하냐면요, 한때 아무것도 없던 때가 있었다고 해요. ex nihilo-'무(無)로부터' 라는 겁니다. 그리고 그 무에서 뭔가가 나올 수 없으니까, 스스로 존재하는 누군가가 있었던 거죠. 그게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존재죠.
그때는 시간이 없었어요. 왜냐하면 "태초에 하나님이 계셨다"고 하잖아요. "태초에 시간"이 시작된 거죠. 시간은 창조된 거예요. 과학적으로도 알 수 있잖아요. 시간을 느리게 하거나, 휘게 하거나 할 수 있다는 걸요. 시간은 창조된 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그것이 사실입니다. "태초에 시간"이 있었고, 하나님이 시간을 창조하셨죠. 그리고 하늘(공간)과 땅(물질)을 창조하셨죠—시간, 공간, 물질. 이게 성경 첫 페이지, 첫 구절에 나오는 내용이에요. 좋은 과학이죠.
몬도: 네, 좋은 과학이죠.
빌리: 그렇죠? 좋은 논리죠. 그러니까 다시 말하지만,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한 답은 하나님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모든 이야기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려는 곁가지 이슈일 뿐이에요. 증거는 너무나 압도적인데 말이죠. 뭐든 상관없어요—나무, 벼룩, 벌, 너와 나, 모두 지적으로 설계된 겁니다.
예를 들어 제가 이렇게 말한다고 해볼게요: "몬도, 제가 시계를 찾았는데요. 사무실로 가는 길에 도로 옆 도랑에 무언가 반짝이는 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그게 시계였어요.
그 시계가 지금도 잘 작동해요. 시계에 움직이는 부품이 12개 정도 있다 치면... 그런데 그 시계가 어디에서 왔는지 아세요? 수백만 년 동안 풍화, 바람, 침식이 일어난 결과래요. 그러다가 번개가 내려치면서 펑! 하고 자연 발화가 일어나고 거기서 시계가 나온 거에요."
제가 진짜로 그렇게 말했다면 뭐라고 하시겠어요? 말도 안 되는 소리죠? "당신 상대하면 안되겠네. 당신 또라이잖아?" 하겠죠?
그런데 그건 단 12개의 부품으로 움직이는 시계잖아요. 그런데 우리 몸은 어때요? 5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고, 모든 장기들이 동시에 제대로 작동해야 우리가 온전히 기능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그들 버전의 스토리를 들어보면 결국엔 뭐라고 하나요? "점액에서 시작됐다"고요? 근데 그 점액은 어디서 왔죠? 돌덩이 위에 비가 내렸고 어쩌고... 우리가 다 돌에서 나왔다고요? 제발 좀! 돌머리 같은 소리 그만 하라고요.
몬도: 당신 책에 있는 그 챕터 정말 훌륭했어요. 그저 대화 내용을 보여주면서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게 돕잖아요. 게다가 그건 당신 말도 아니고, 그냥 다른 사람들이 한 이야기를 보여준 건데요. 당연한 사실과 상식을 받아들일 준비가 된 사람들은 "아, 그렇구나." 하고 수긍할 수밖에 없죠.
빌리: 그러니까 그게 지금 우리 사회를 설명해 주는 거죠. 제가 늘 하는 말이 있어요: "이봐요, 당신은 지적으로 정직합니까?" 무슨 말이냐면, 당신이 지적으로 정직하다면, 뭔가에 대해 진실을 알고 싶다면 팩트(fact)가 스스로 말을 하게 놔둬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항상 이런 말을 합니다. "지적으로 정직하다면 성경이 스스로 말하게 놔둬 보세요." 성경이 말하게 냅두고 그걸 진짜 과학, 조작된 과학 말고 진짜 과학과 비교해 보면, 이 둘이 조화를 이룬다는 걸 알게 돼요. 왜냐하면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니까요.
그렇게 해서 과학적 증거들과 논리가 성경의 말씀에 일치하는 걸 본다면 그걸 물타기해서 무시할 수는 없게 돼요. 그걸 무시한다면 지적으로 정직하지 않고 솔직하지 않다는 겁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이걸 뭐라고 하냐면요, "일부러 무지를 자처(willingly ignorant)" 한다고 해요. (*벧후 3:5) 고의적으로 어리석은 걸 믿으려고 선택한 거죠. 예를 들어, 우리가 원숭이에서 왔다거나, 점액 덩어리에서 왔다거나, 결국에는 바위에서 나왔다는 말이에요. 근데 그런 건 아무 증거도 없잖아요.
그런 걸 믿고 싶다는 거죠. 여기서 잘 보세요. 그렇다면 여기서 둘 중 어느 쪽이 더 큰 신앙심을 요구하고 있나요? 저는 지적 설계의 증거를 믿습니다. 성경에 쓰여 있는 그대로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는 걸요.
몬도: 그게 우리가 실제 삶에서 늘 경험하는 거잖아요!
빌리: 맞아요! 우리가 바위에서 나왔다는 주장보다는 훨씬 낫죠. 그런데 그 바위는 어디서 왔을까요?
몬도: 무작위적인 과정으로요?
빌리: 몰라요. X 팩터? (웃음)
몬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흔한 말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죠.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이 믿음의 본질이라면, 우리가 경험하는 바와는 완전히 다르게, 혼돈에서 질서가 나온다는 체계를 믿는 데 훨씬 더 많은 믿음이 필요하죠. 예를 들어, "원시 수프(primordial soup)" 이론 같은 건데요, 그게 어디서 왔는지에 대한 증거도, 답도 전혀 없잖아요.
빌리: 네. 그런데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왜 이 주제를 다루는 게 중요한지, 그리고 우리가 진화론의 거짓을 드러내는 걸 초반의 서두에 다루는 이유는요, 이게 바로 그들의 출발점이고, 가장 중요한 기반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근데 몬도씨, 잠깐 생각해 보세요. 진화론이라는 거짓말이 언제부터 세상에 퍼지기 시작했을까요? 지금에 와서는 다른 과학들, 예를 들어, 지질학이나 천문학 같은 분야에서 반대되는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화론만이 유일하게 허용되는 기본 관점이 됐잖아요.
심지어 생물학이나 의학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인체의 고도의 정교함을 보면, 도대체 어떻게 무신론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어찌 됐건 이런 일이 150년 전 찰스 다윈 시대부터 계속되어 왔죠. 그죠?
그러니까 이걸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것이 왜 중요한 것인가에 대한 답이에요. 진화론은 외계인이 더 고도로 진화된 존재라는 거짓말의 기반을 다지는 역할을 했어요. 그런데 그건 단지 첫 단계일 뿐입니다.
다음 단계로, 일단 진화론을 가능성만으로라도 받아들이게 되면 그 다음 더 큰 단계는요, 진화론이라는 기반을 전 세계적으로 깔아버리는 겁니다. 그 과정 없이는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고 그 단계가 이루어지면, 그 다음 거짓말을 준비하게 되는 거죠.
그렇게 해서 모든 사람들이 그들(*외계인)이 실존한다는 걸 알고 있게 만들면 사람들이 사라진 건 그들의 짓이라고 하겠죠?
그러니까 생각해 보세요, 사탄이 얼마나 천천히, 체계적으로 움직이는지를. 교회의 휴거를 부정하기 위한 거짓말이 무려 150년 전에 시작되었다는 겁니다. 근데 우리가 상대해야 할 게 바로 그 존재라는 것이죠! 그게 바로 사탄입니다.
몬도: 말씀하시는 걸 들으면서 느꼈는데요, 외계인, 범종설(panspermia), 즉 구세주 행세를 할 존재들이라는 이런 모든 아이디어는 결국 휴거(Rapture)를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것. 그리고 이건 기원의 문제를 설명하고, 적그리스도의 체제를 설명하며, 우리는 휴거라고 알고 있는 대규모 납치나 실종이라는 혼란 속에서 질서를 갖다 줄 존재에 대한 신뢰를 심어주기 위한 거라는 것이죠?
빌리: 맞아요. 역으로 거슬러 다시 되짚어 보면 그게 무엇인가요? 그건 속임수예요. 거짓말이고, 기만이죠. 그게 누구로부터 왔을까요? 요한복음 8장에 나와 있잖아요. 사탄으로부터 온 거예요. 사탄은 거짓말쟁이고, 모든 거짓의 아비입니다.
물론 저는 그 당시에 없었고 당신도 없었고 우리 중 누구도 없었겠지만 다윈이 이 거짓말을 생각해낸 당시를 떠올려 보세요. HMS 비글호를 타고 다니며 여기저기서 새들의 부리를 관찰하던 시절이었죠. 그런데 그 생각이 어디에서 왔겠어요? 하나님의 영으로부터 온 건 아니겠죠, 왜냐면 거짓이니까요.
몬도: 그런데 그 이전에도 찰스 라이얼(Charles Lyell)이라는 사람이 있었죠. 그가 제안한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의 개념이 있어요. 베드로후서 3장에서 베드로가 놀랍게도 이런 걸 경고하잖아요. 성경은 정말 이런 걸 미리 경고하는 게 놀랍습니다. 그런데 진화론이 제 역할을 하려면 긴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두 명의 찰스, 라이얼과 다윈이 등장해서 이런 걸 기반으로 무대를 빌드업 한 거죠.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1850년대로 돌아가 보면, 아니 그 이전까지로도요, 우리가 이런 걸 지켜봐 왔잖아요. 그런데 최근에도, 예컨데 2017년 경만 해도, 외계인 이야기는 원래는 마이너한 주제였어요. 사람들이 무시하거나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거예요.
그런데 이제는 소프트한 공개(soft disclosure)가 시작됐어요. 지금 정부에서도 의회에서도 회의가 열리고 있잖아요. 이 방송을 듣는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여러분의 의회가 이 주제로 계속해서 회의를 열고 있어요.
팀 버쳇(Tim Burchett) 의원도 이 모든 것에 대한 투명성을 요구하며 발언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는 이런 것들이 정부 차원에서 받아들여지거나 인정되고 있어요. 제가 말하고 싶은 건, 이제는 이것이 주변부에서 벗어나 주류로 자리 잡았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게 결국 사람들이 나중에 그것이 올 때 이런 걸 믿게끔 만들 준비 과정에 기여하게 되는 거죠.
빌리: 뭐, 세 번째 찰스라 할까요—아니면 척 슈머(Chuck Schumer)라고 해도 되겠죠. 그가 우리를 도와주려 하고 있잖아요, 멋진 민주당 사람이죠. 그가 공개에 도움을 줄 거예요.
그런데 진지하게 말하자면, 우리가 이걸 서둘러 공개하고 싶었던 또 다른 이유는 바로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제 생각에, 만약 UFO와 외계인이 교회의 휴거를 부정하기 위한 핑계로 사용된다면, 그리고 저는 그게 확실하다고 믿는데, 그렇다면 우리가 그 사건에 가까워질수록 전세계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거라고 예상하십니니까?
저라면 결국 어느 시점부터는 지난 수십 년 동안 봐왔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판국으로 전환될 거라고 예상하겠습니다.
말씀하셨듯이 뭔가 이전과는 다른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건 우연적으로 발생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수 십 년 동안 UFO뿐만 아니라 외계인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부정해왔잖아요. "그런건 말도 안 돼. 그냥 미친 소리야." 뭐 이런 식으로요.
할리우드와 교육 시스템이 사람들 머릿속에 그런 (*진화론적 외계인과 UFO라는) 사고방식을 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아니야, 절대 그럴 리 없어. 절대, 절대 아니야." 이런 식이었잖아요.
그런데 말씀하셨듯이, 갑자기 뭔가 바뀌었어요. 그리고 지금 우리는 전 세계 정부들, 우리 정부까지도 이런 걸 인정하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있잖아요. 처음에는 단순히 UFO 비행체였어요. 아시잖아요, UFO를 UAP(미확인 항공 현상)로 바꾸려고 했던 거요. "그래, 좋아, 좋아, 그런게 있다나봐..." 하는 식으로요.
그런데 좀 더 최근에는 또 어떻게 상황이 변하고 있죠? 다음 단계로 가고 있어요. 다음 단계는 이런 거예요. "오, 그건 단지 UFO가 아니야. 그건 외계인이야. 그 생명체들, 우리는 그들과 함께 일해왔고, 그들을 심문해왔어, 비밀리에. 그들은 인간이 아니야..."
몬도: 협정도 체결됐다 하죠.
빌리: 맞아요, 그리고 이건 JoeSchmo.com, wackyUFO.org 따위의 사이트에서 나온 게 아니에요. 이건 우리 정부에서 나온 거라고요.
그런데 이 게임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있다면 이건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니에요. 이 게임의 끝판은 휴거에 대한 핑계거리를 만드는 겁니다.
지금껏 (UFO와 외계인을) 계속 부정하면서도, 동시에 진화론이라는 거짓말로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빌드업 해왔죠. 하지만 그건 단지 1 단계였어요. 최종 단계는 바로 이겁니다. 휴거를 부정하기 위한 변명거리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무엇을 예상해야겠어요? 우리가 휴거에 가까워지고 있다면, 어느 시점부터는 정부가 부정에서 인정으로, 외계인의 존재까지 포함한 인정으로 전환하는 걸 보게 될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걸 빨리 알리고 싶었던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왜냐하면 이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으니까요. 바로 지금요.
몬도: 책과 DVD에서 다루신 주제들, 예를 들어 기반, 종교, 거짓말에 대해 조금 이야기해볼게요. 그런데 여기에 또 다른 부분이 있죠. '의사소통, 납치, 감정, 행동, 들림(빙의)'에 대한 섹션이요.
제목에 "대규모 납치(A Mass Abduction)"라는 표현이 있는데 다시 말해, 휴거(Rapture)를 가리키는 표현인데요. 사람들이 잘 모를 수도 있는 현실의 피랍사건들에 대해 이야기해봅시다. 하버드대의 과학자들을 비롯해서 다양한 연구자들이 이런 피랍사건들에 관해서 조사해왔고, 이것이 최종적 대규모 납치에 관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는 거죠. 납치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빌리: 네, 말씀하신 대로, (*책에) 그 부분을 다루는 전체 섹션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지적으로 정직하다면 이 존재들로부터 나온 사실들을 포함해서 팩트들을 똑바로 직시해야 하죠.
모든 팩트들을 다 펼쳐놓고 보면 그들의 말과 행동 그리고 습성이 그들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설명하기 시작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아무리 지들이 스스로를 외계인이라고 부른다 해도 실상은 외계인으로 위장한 마귀(demon)들이라는 겁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그들이 우리를 반성경적, 반신적(anti-God) 사고방식으로 길들여 왔기 때문이에요. "초자연적인 것은 믿고 싶지 않아. 마귀 이야기는 하지 마. 또라이냐? 요즘 시대에 우린 과학을 믿는다고. 과학을 따라야 한다고!" 하는 만트라 주문을 외우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들은 여전히 자신들의 더러운 일을 해야만 하고, 실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할 수 있겠죠. "아니 아니, 우리는 마귀가 아니야." 이렇게 말한다면 사람들이 놀라고 무서워하겠죠. 너무 노골적이죠. 그 대신에, "우리는 여러분을 도우러 온 외계인입니다." 이렇게 말해요. 결국 똑같은 거예요.
그들이 그렇게 말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방금 커뮤니케이션 부분을 언급하셨는데, 그들은 스스로 기술적으로 고도로 발전된 종족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지금 인류 위기의 상황에서 우리에게 절실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왔다고 말합니다. 그래요? 그러면 이메일 한 통 보내주는 건 어때요? 아니면 이렇게 우리처럼 회의를 해보든가, 팟캐스트는 어때요? 커피 한 잔 하면서 이야기 좀? 하다못해 문자메시지라도?
엥? 안된다고요? 그들로부터 정보를 얻는 유일한 방법이라는게 뭔가 하니, 사람의 의식이 트랜스 상태에 진입해야만 하고, 이 존재들이 그 사람 안으로 들어와서 그를 통해서 말해야 한다고요? 뭐라고요?! 그게 바로 마귀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이 금지하신 마귀적 행위라고요. 왜냐하면 그건 교령술이기 때문이에요. 마귀가 사람에 빙의할 때 벌어지는 일이죠. 이게 이들이 하는 일이에요.
그들은 더 발전된 문명을 가진 존재들이라면서요. 그런데 하나님이 마귀적이라고 금지하신 오컬트 기법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고요? 이건 큰 단서입니다.
또 한 가지는, 이들은 사람들을 완전히 지배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사람들의 몸을 장악하려고 하죠. 그리고 보통 이런 일이 일어나면 성경에 나오는 그대로입니다. 빙의된 사람들은 정신병에 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더 멀어지고, 악을 퍼뜨리고, 다른 사람들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거나, 자살을 합니다. 사람들이 이들 존재들과 접촉할 때에도 정확히 똑같은 일이 벌어져요.
또 한 가지 정말 황당한 것은, 저는 이 문제의 답을 성경에서만 찾을 수 있다고 확신하는데요, 이 존재들이 사람을 납치해서 하는 일 중에서... 이건 비기독교인 UFO 연구자들조차 인정하고 있습니다만, 납치된 사람들이 성적인 실험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몬도: 정말 흔하죠.
빌리: 이런 일은 상당히 오랫동안 발생해 왔어요. 말도 안 되는 소리 같으니까 사람들은 "그게 뭐야? 그게 어떻게 마귀라는 거지?"라고 할 겁니다. 그런데 창세기 6장을 다시 보세요. 하나님의 아들들, 마귀들이 사람의 딸들과 동거했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이건 네피림(Nephilim)의 문제로 이어지는 거예요.
왜 이게 중요하냐면, 예수님이 마태복음 24장 37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거든요.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그러면 노아의 때에 무슨 일이 일어났길래 우리가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워졌다는 걸 알 수 있는걸까요?
첫 번째로, 예수님이 마태복음 24장에서 말씀하셨죠. 그때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심판이 온다는 걸 비웃던 시기였죠. 먹고 마시고, 평소처럼 일하고, 결혼하면서요. 그것이 지금 세상의 모습이죠. 우리가 사람들에게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잡으세요"라고 말하면, 그들은 "나 일하러 가야 해요"라거나 "당신 미쳤어? 저 다음 주에 결혼해요. 이럴 시간 없어요"라고 하죠. 그러니까 먹고 마시고는 이미 일어난 현상입니다.
창세기 6장은 노아 시대의 또 다른 징조를 말해줍니다. 그때는 사람들의 생각이 항상 악하고, 그로 인해 하나님을 근심케 했다고요. 저는 우리가 지금 그때와 똑같은 상황에 있다고 믿어요. 어디를 가도 악이 가득합니다. 기독교인으로서 눈뿐만 아니라 귀까지 가리고 싶을 정도죠. 악이 온통 퍼져 있고, 사람들은 그게 정상이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그때와 같은 상황에 있어요.
그런데 세번째 요소는, 사람들이 좀 꺼리거나, 가르침을 얻지 못하거나, 그냥 건너 뛰거나, 읽으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부분에 관한 겁니다. 마귀적인 존재들이 사람의 딸들과 섞였다고 하잖아요. 그로 인해 어떤 혼혈 잡종의 문제가 나왔다는 거죠.
몬도: 초자연적인 간섭으로 유전적 조작이 이루어졌다는 거군요. 그리고 분명히 성적인 요소가 있었고요.
빌리: 맞아요. 그럼 다시 외계인 얘기로 돌아가서, 허다하게 많은 일들 중에서 이들이 인간을 상대로 행하는 일이 하필...
몬도: 네 이상하네요?
빌리: ...또다시 성적인 일이라고요? 어디서 이런 걸 들어봤더라: 창세기, 네피림, 마귀들. 그들이 똑같은 일을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왜 이게 중요하고, 왜 이런 이야기가 말도 안 되는 것처럼 들려도 우리가 다뤄야 하냐면, 예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이에요. 제가 아니라 예수님이요. 예수님이 돌아와서 이 모든 걸 끝내시기 직전에 이런 행위들이 반복되는 걸 보게 될 거라고요.
그래서 이건 우리가 마귀적 존재를 다루고 있다는 또 다른 징표예요. 왜냐면 그들은 옛날 마귀들이 했던 똑같은 일을 지금 다시 하고 있으니까요.
그들이 커뮤니케이션 하는 내용을 보면, 사람들은 그들이 우리에게 뭔가 유용하게 사용할 뭔가를 주러 왔겠거니 하겠지만, 전혀! 그게 아니고 그들은 기독교를 부정합니다. 예수님이 외계인으로부터 왔고, 그분의 능력도 그들에게서 왔다고 말하거나, 사탄이 선한 존재라고 주장하고, 적그리스도의 왕국을 따르라고 말한다는 거죠.
그래? 그럼 암 치료제나 한 개 갖고 와보시죠? 아니면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는 건 어때요? 그렇게나 멀리서부터 이곳까지 와서 결국 한다는 일이 고작 성경적 창조론, 예수 그리스도만을 통한 구원, 그리고 속죄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것이라고요? 그리고는 적그리스도의 왕국을 홍보한다고요? 사탄을 선한 존재라고 하고, 창세기 6장에 나오는 옛 마귀들처럼 함꼐 거하겠다고요?
이 주제에 관해서 14개의 챕터를 준비했습니다. 당신이 지적으로 정직하기만 하면 우리가 천천히 이런 것들을 증명하기 시작해요. 우리는 증거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이 증거는 그들에게서, 그들 진영으로부터 나온 겁니다. 그들 스스로가 말하는 내용이라고요.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고요, 그들의 행동, 그들의 습성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모든 걸 정리하고, 성경과 비교하면서 보여주죠. "좋아요, 처음 여섯 가지 이유를 보고도 당신이 모른다면, 여기 하나 더 있고, 또 하나가 있고, 또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모든것을 다음과 같이 귀결 시킵니다: "오케이. 이건 마귀적 속임수라는건 알겠는데,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된다는 거죠?", "빙고! 대규모 납치에 대한 해명!"
그리고 이제 두고 보세요, 그들이 세상에 뭐라고 말할 것인지를. "아, 그건 UFO와 외계인입니다. 대규모 납치에서 우리가 본 게 그겁니다."라고 세상은 듣게 될 겁니다.
성경에서는 그걸 휴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건 외계인들이 하는 일이 아니에요. 예수님이 오셔서 당신의 신부를 데려가시는 겁니다.
몬도: 그런데 흥미로운 건, 우리가 본 영화들과 프로젝트 블루 빔, 납치가 일어나는 장면의 묘사와 같은 것들은 모두 사람들로 하여금 이런 존재들이 납치를 한다고 생각하게끔 세뇌를 시키고 있다는 거예요.
질문이 있는데, 책 표지에 우주선이 그려져 있던데 실제로 그런 우주선이 나타나면 이런 테이블처럼 물리적으로 실체를 가질 거라고 예상하시나요?
빌리: 두 가지 경우가 존재하고, 우리는 실제로 두 가지 시나리오를 모두 제시합니다. 조사에 근거하고 그리고 사탄과 마귀들의 캐릭터, 그들의 메시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성경에 근거해서 보면 그들은 휴거를 해명하려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점에 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어요.
그리고 우리는 이를 매우 철저히 문서화했습니다. 그런데 휴거 직후, 사람들로 하여금 그 거짓말을 더욱 더 믿게 만들기 위해서 그들이 직접 등장한다 해도 놀라지는 않을 겁니다. 흔히 말하듯, "우리가 사라질 때 그들이 나타난다"하듯이.
몬도: 네, L.A.*가 항상 말하는 거처럼 "우리가 올라가면, 그들이 나타난다(We go up, they show up.)"는 거네요. (* L.A. Marzulli)
빌리: 맞습니다. 그럼 그들이 어떤 방법을 쓸까요?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두 가지 다른 각도에서 다룬 섹션을 준비했습니다. 양쪽 모두 상당히 가능성이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제가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는 식으로 말하는건 아닙니만, 그때 우리는 이미 떠나 있을 테니까요, 하지만 둘 다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시나리오입니다.
첫 번째로, 오랫동안 사람들이 프로젝트 블루 빔(Project Blue Beam)이라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해왔습니다. 전 세계 정부들이 대규모 홀로그램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거죠.
성경적인 휴거에서 사람들이 구름 속으로 사라지는 장면을 상상해보세요. 그러고 나서 바로 이어서, 하늘에서 거대한 우주선들이 나타나 공중에 떠 있는 장면이 보인다고요. 도시 크기만 한 엄청난 크기의 우주선들이요. 그러고 나서 사람들은 "그들에게 정말 그런 기술이 있는가?" 하고 생각하게 될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프로젝트 블루 빔이 이를 가능케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 측면도 다뤘습니다. 우리는 군 관계자들을 인터뷰했는데, 그들이 비밀 해제된 군사 정보를 공유해줬어요. 비밀이 해제된 정보만으로도 대중에 공개되는 기술은 실제 가용되고 있는 기술보다 최소 50년 뒤쳐져 있다는 그런 규칙을 알 수 있어요. 여기에는 그들이 사용하는 비행체 기술도 포함됩니다.
그래서 휴거 이후에 출현하는게 물리적인 실체가 없는 프로젝트 블루 빔 홀로그램이든, 아니면 전세계 정부의 군용 비행체들, 외계인 비행체처럼 보이겠지만, 물리적으로 실제하고 만질 수도 있는 그런 것들이 양쪽 모두 이용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가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는 식으로 말하는 건 아니지만, 이건 분명 슬슬 납득이 가기 시작할겁니다. 왜냐면 휴거의 타이밍을 알 수 없다는 점에 있어서는 이 사람들이나 당신이나 저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죠.
몬도: "이 사람들"이라 함은 어떤 사람들인지?
빌리: 그 존재들과 일하면서 그 메시지를 믿는 사람들이요. 말하자면, 오컬트와 관련된 사람들, 신세계 질서(New World Order)를 추구하는 사람들이죠. 이 사람들은 하나의 세계 정부, 하나의 세계 종교, 그리고 지구를 다스릴 한 명의 세계 통치자를 추구합니다. 그리고 이게 바로 그들 존재들이 전하고 있는 메시지와 동일합니다. "지구에 평화를 가져오고 싶다면 어쩌고" 하는...
기본적으로 그건 인간 버전의 유토피아라는 것이에요. "평화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없어도 지구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건 거짓말이죠. 그런 것이 현실화 될 유일한 길은 천년왕국 밖에는 없습니다. 그건 그들의 가짜 천년왕국(pseudo-Millennium)인 거죠. 그래서 휴거 이후에는 방해가 되는 고약한 사람들... 즉, 그 억제하는 영향력, 즉 기독교인들이 사라진 후에는... (*살후 2:7)
몬도: 모든 빛이 사라진 거군요.
빌리: 그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지구의 하모니를 지연시키던 자들"이 사라졌다는 거겠죠. 그리고 이 사람들은 "문제아"들을 제거한 게 잘된 일이라고 생각하고 "이제 드디어 그것을 가져올 수 있게 되었다!" 하는 거죠.
뉴 월드 오더에는 몇 가지 이름이 있는데, 그건 단순한 게 아니에요. 제가 사타니즘(Satanism)을 연구할 때 접했던 내용인데요. 뉴 월드 오더라는 것은 사실 상당히 오래전부터 있었던 용어로, 사타니즘의 초기 형태에서 나왔습니다. 마담 블라바츠키(Madame Blavatsky)의 신지학(Theosophy)에서부터 비롯된 거죠.
그리고 그들의 말에 따르면... 신지학에서는 사탄이 좋은 존재이고, 루시퍼(Lucifer)는 빛이며, 그가 지구에 평화를 가져오는 방법을 보여주러 왔다고 믿어요. 우리는 예수가 필요 없다는 생각 자체가 반역이에요.
어쨌든, 그 옛날 시절부터 그렇게 불리던 거죠. 신세계 질서, 유토피아 시대, 물병자리 시대(Age of Aquarius)—그 노래 기억나세요? "인간이 해낼 거다. 인간이 할거다" 하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그 캠프의 일원이죠. 이 자들의 메시지는 거짓말하는 외계인들, 실은 포장만 다르게 한 마귀들이 말하는 메시지와 똑같아요. 그래서 그들은 이게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게 그들이 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겁니다. 기독교인들이 사라지고 나면, 그들은 우리가 모르는 실존 기술을 사용하거나, 외계의 기술처럼 보이는 고도로 발전된 기술을 이용할 겁니다. 우리가 그들이 가진 것을 실제로 본다면 놀랄 거예요. 이런건 제가 인터뷰한 군 관계자들에게 들은 것에서 나온겁니다. 그리고 프로젝트 블루 빔이 사용되고, 속임수가 시작되는 겁니다. 속임수가 준비된 이유는... 인간의 본성을 생각해보세요. 위기 상황에서 인간은 제정신을 유지하기 위해 어떠한 변명과 합리화도 받아들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몬도: 맞아요, 그리고 질서를 위해서죠. 정말 그렇죠.
빌리: 그건 단순히 인간 본성일 뿐인데 이걸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건 단순한 변명이 아니에요. 휴거가 일어났을 때를 상상해 보세요. 사람들이 말 그대로 증발하는 걸 눈으로 본다고요. 그 일이 멈출 방법도 없이 그냥 일어나 버리고 전 지구적으로 충격과 공포를 몰고 옵니다. 그렇겠죠? 그걸 해명해낼 수 있는 뭔가를 빠르게 내밀어야 할 겁니다. 그리고 그건 단순히 바보같은 해명처럼 들리지는 않을 거에요.
예를 들어 사람들이 엄청난 충격에 빠져 있을 때 누군가 등장해서 이렇게 말한다 칩시다: "당신의 가족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제프 베조스가 주도한 아마존의 비밀 요원 프로그램 때문입니다. 사라진 사람들은 아마존의 프로모션에 반대한 자들입니다..." (웃음) 사람들은 "뭐라고? 미친..." 하는 말이 나오다가도 쑥 들아가고 "아, 그렇군요. 믿습니다." 라고 할 거라고요. 제정신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이건 단순한 바보같은 변명이 아닌 겁니다. 이것은 천천히, 체계적으로 떠 안겨진 거예요. 150년 전 찰스 다윈의 진화론이라는 거짓말로 시작되었고, 그 사고방식을 다음 단계로 진행시키기 위해 설계되었고 이제는 드디어 외계인과 진화론이 결합되어 이런 현상을 해명할 단계에 오게 된 거죠.
그 일이 일어나자마자, 어떤 형태로든 우주선들이 나타날 겁니다. 어쩌면 백악관 잔디밭에 착륙할 수도 있고 전 세계 여러 곳에 나타날 수도 있어요. 몬도씨, 사람들은 그 이야기에 쉽게 속아 넘어갈 거에요. 그리고 그게 마귀들이 하고 있는 일이에요. 하지만 그들은 절대로 그 사건을 휴거에 연결시키도록 놔두지 않을 겁니다.
몬도: 사람들이 너무 눈이 멀어 있어서요.
빌리: 맞아요. 그리고 감히 말하자면, 여기에 대한 책임이 있는 자들, 그 중 하나가 누구인거 같아요? 예언을 가르치지 않는 교회입니다. 그게 우연이라고 생각하세요?
몬도: 아니요.
빌리: 절대로 우연이 아닙니다. 휴거가 거짓으로 해명될 그 때가 이렇게 가까워졌는데요... 지난 몇 십 년 동안, 그 주제를 설교조차 하지 않는 교회들이 있었잖아요. 그게 아니면 어떤 교회는 우리 같은 사람들을 완전히 미쳤다고 하면서, 성경의 이런 이야기를 다루는 부분, 요한계시록 등을 상징적으로만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하잖아요.
몬도: 거짓 신학, 이단, 어리석음에 대해 말씀하셨는데요, 말씀하신 것 중에 제가 다시 언급하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이 대규모 납치(Mass Abduction)라는 제목의 전제가 말이죠, 이건 마치 영화에서 나오는 장면을 떠올리게 해요. 빛줄기를 내는 우주선이 있고, 그 빛이 사람을 천천히, 눈에 보이게 끌어올리는 그런 장면 말이에요... 그렇게 사람들이 올라가는 거죠... 저는 그게 전통적인 관념이라는 것이죠.
우리 형제자매들 사이에서 흔히 이야기되죠. 유튜브 채널에서도 이야기했지만, "휴거가 갑자기 일어나고, 갑자기 '펑' 하고 사람들이 사라져요. 주변을 둘러보면 입었던 옷들이 땅에 널려 있고, 몸은 전부 순간적으로 사라져 버려요. 그리고 사람들이 혼동에 빠지죠. 그리고 이런 걸 다룬 영화들도 있었잖아요, 레프트 비하인드(Left Behind) 같은 영화요. 거기서도 사람들이 갑자기 "그들이 어디로 간거지? 어디 갔지?" 하면서 방도 뒤져보고, 동굴도 찾아보고, 지하도 수색하는 장면이 나와요. 순간적으로 사라진 사람들이 어디로 갔을까 찾는 거죠.
저는 그게 성경이 묘사하는 방식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흥미로운 이론이긴 하지만, 성경은 다른 방식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경험하고 있는 조건화에 더 잘 들어맞게끔 말해 봅시다. 그것은 눈에 보이게 관찰되고,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교회가 집결되고, 모든 사람들이 그들이 어디론가 올라가는 걸 눈으로 보는 장면같은... 그래서 이건 다시 말해서, 옷장을 뒤지고 여기저기 수색하고 숲 속을 뒤지는 그런 게 아니라는 거에요. 그들이 어디로 갔는지 알게 되고, 직접 눈으로 그들이 올라가는 걸 보게 된다는 거죠. 전형적인 레프트 비하인드 식의 실종과는 상당히 다르다는 거죠.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빌리: 네, 성경의 기록을 보면, 사람들이 하늘로 올라가는 장면들은 시각적으로 볼 수 있는 거에요. 그냥 말씀 그대로에요. 눈으로 보인다고요. 7년 환난기 두 증인의 경우를 보세요. 그들은 눈에 보이게 올라갑니다. 사람들이 그걸 직접 보게 돼요.
몬도: 요한계시록은 이렇게 말하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저희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여기서 사용된 단어가 하르파조*, 즉 끌어올려진다는 의미에요... (*이 부분은 진행자가 착각을 한 것으로 보임 - 역)
빌리: 맞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승천을 보면, 사도행전 1장에서 예수님이 어떻게 이 땅을 떠나 하나님의 우편으로 가셨는지 나와 있잖아요.
몬도: 그분이 순간적으로 사라진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빌리: 그렇죠.) 그분은 눈에 보이게 올라가셨어요. 사람들이 그걸 목격했죠.
빌리: 사도행전 1장에 명확히 나와 있죠. 제자들이 구름을 올려다보고 있었고, 여전히 구름을 바라보고 있었다고요...
몬도: 예수님이 사라지는 장면에서 그게 중요한 점이에요. 구름 속으로 사라지셨기 때문에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었지만, 천천히 올라가는 걸 사람들이 지켜봤잖아요. (빌리: 맞아요.) 휴거는 우리가 구름 속으로 모이고, 그 다음에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는 거죠.
엘리야를 떠올려 보세요. 엘리야가 올라가는 것을 사람들이 지켜봤잖아요. 갑작스러운 증발 같은게 아니에요. 사람들이 올라가는 걸 목격하죠. 그리고 예수님과 교회도 구름 속으로 들어가고, 요한계시록 11장의 두 증인이나 엘리야도 구름 속으로 사라질 때 모두가 "그들이 구름 속에 있다!" 하면서 보게 되는 거죠. 그리고 갑자기...
빌리: 그렇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이건 사탄에게 딱 어울리는 완벽한 모조품이 되는거죠. 왜냐면, 사도행전 1장에 보면, 사람들이 구름을 올려다보는 가운데 예수님이 구름 속으로 들어가셨고 그들은 여전히 구름을 보고 있었잖아요. 사람들이 계속 구름을 쳐다보고 있을 때, 하나님으로부터 온 천사들이 나타나서 이렇게 말하죠. "어찌하여 아직도 구름을 보고 있느냐? 예수님은 이 같은 모습으로 다시 오시리라." 그렇죠?
사탄이라면 그렇게 하지 않겠어요? 제가 "주께서 말씀하시기를"이라고까지는 말할 수는 없지만, 우리가 떠난 후에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말이죠... 제자들이 구름을 올려다보고... 여전히 구름을 보고 있을 때요.
몬도: 인류 전체가 구름을 보고 있다는 거겠죠?
빌리: 그리고 나서 우주선이... 지난번에는 하나님의 천사들이 "왜 아직도 위를 보고 있느냐. 방금 본 것이 무엇인지를 말해주겠다"하고 선언했지만, 이번에는 그 현장에 마귀들이 외계인과 UFO의 형태로 스윽 나타나서 "우리가 당신들이 보고 있는 것에 대한 답을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겠죠. 완벽한 모조품이에요. 마귀들이 하는 일은 항상 이렇게 정확히 반대로 나타나는 거죠...
몬도: 하지만 비슷한 패턴을 따르죠.
빌리: 맞아요.
몬도: 네, 정말 흥미롭습니다. 특히, 당신 책 표지에서도 보면 존재들이 올라가고, 마치 우주선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보이잖아요. 이건 아까 말했듯이, 우리가 올라가면 그들이 나타나서 해명을 한다는 거죠. 그 해명에 대해 이야기해봅시다.
그래서 그들이 나타나고, 온 세상이 교회가 하늘로 올라가 구름 속으로 사라지는 걸 천천히 지켜본다고 가정해봅시다. 저는 이게 성경적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아마도 구름 속에서 우주선이 나타나서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죠: "저희가 이 사람들을 지구에서 데려가야 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이유는 뭐가 될까요?
빌리: 다시 말하지만, 이런 존재들이 마귀적인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을 사용해서 전하는 메시지를 들어보면, 몇 가지 다른 이야기들이 나와요. 그 중 하나는 이게 일종의 자비로운 구조 작전일 거라는 것입니다. 즉 이런 말입니다: 그들은 나머지 사람들과 같은 고차원적 진동(higher vibration)을 보유하지 못했기 때문에, 영적으로 변화의 시기를 감당할 수 없었다는 겁니다. 이건 뉴에이지 용어예요.
몬도: 그들이 방해물이었다는 거군요.
빌리: 맞아요. 그들(*휴거된 사람들)이 우리가 이루려고 하는 일에 방해가 되었을 거라고도 말하겠지만, 이 존재들은 무조건 이렇게 말할겁니다. "그들을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가 그들을 안전한 장소에 데려가 돌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그들이 준비되고 감당할 수 있게 되면 다시 지구로 내려보낼 겁니다." 하고.
그리고 지구 변화의 시기와 그들이 이 행성에 가져올 새로운 유토피아가 어쩌고 하는 이야기를 하는 거죠. 이는 휴거를 해명함과 동시에, 남겨진 사람들로 하여금 이렇게 생각하게끔 만들겁니다. "오 그래, 맞아 그거야, 나는 정말 영적으로 우월한 거야. 나는 감당할 수가 있지만 저들은 그게 안 됐어. 저 기독교인들은..."
몬도: "그들은 정말 시야가 좁았다고" 하면서요...
빌리: "...그들이 떠나서 시원하잖냐," "그렇고말고, 그들은 감당할 수 없었어. 하지만 우리는 할 수 있다고!" 사람들의 교만이 그 사기극을 빨아 들이키는 모습을 볼 겁니다. 그렇죠? 이미 이런 반기독교 정서가 있잖아요. "기독교인들은 또라이들이야. 너희만 아니면 정말 멋질 텐데, 항상 모든 걸 방해하고 있잖아. 우리가 뭣 좀 하려고 하면 항상 그 행동을 악하다고 하고 잘못됐다고 말하잖아..."
몬도: 시대착오적이고 뭐 그런 식으로요...
빌리: 그런데 그들은 이렇게 말할 겁니다. "그들은 영적으로 충분히 고도로 진화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의 진동수가 충분히 높지 않아서..." 그리고 그들은 이렇게 사람들을 달랠 거에요. "그래도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그리워하겠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나중에 다시 데려올겁니다." 그래서 그게 그들이 준비하고 있는 해명이에요. 그들을 데려갈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그것이다, 그들은 우리가 준비하던 이 멋진 유토피아를 망쳤을 테니까 하면서요.
몬도: 그래서 지난 150년 동안 진화론과 할리우드, 미디어, 그리고 이제는 정부까지도 모두 이런 컨디셔닝을 조성해왔다고 볼 수 있겠죠. 대규모 납치의 해명을 위한 무대를 마련하는 거죠. 우리가 휴거라고 부르는 것에 대한 해명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사라진 후에 따라올 혼란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혼란 속에서 그들은 질서를 되찾아 올 해결책을 제시하려고 할 겁니다. 그 점에 대해 말씀해 주시죠.
빌리: 글쎄요, 우리는 이 주제를 두 가지 섹션으로 종결합니다. 믿기 어렵겠지만, 첫 번째는 바티칸의 관련성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제가 몸담고 있었던 오컬트계에 관한 예상입니다.
제가 아직도 거기 있었더라면 제 자신이 먼저 이렇게 말했을 겁니다. "기독교인들이 지구의 조화를 방해하고 있어요. 기독교인들이 모든 것을 망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아니었다면 지구가 평화스러웠을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사라지면, 그들로부터 이런 말이 나올겁니다. "우리는 지구에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 하나의 세계 지도자, 하나의 세계 정부, 하나의 세계 경제를 따라야 합니다. 모든 종교가 하나로 뭉쳐야 해요. 모든 인류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제가 구원받기 전까지는 그런 걸 몰랐습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잠깐만, 그 모든 것이 적그리스도의 왕국과 7년 환난의 기초와 같은 거였잖아" 하고 깨달았죠. 당연히 제가 구원받기 전에는 그런 걸 연결 지을 수 없었어요. 성경을 읽을 이유도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오컬트는 이런 일이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오컬트는 기독교인들이 사라지기를 원해요. 오컬트는 기독교인들이 모든 걸 망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자신들만의 유토피아를 만들려고 하죠. 그래서 우리는 이 문제와 그들의 계획을 다루고 있는겁니다. 그들의 게임 플랜은 UFO와 외계인의 등장을 그 계획에 엮어 넣는 것이에요.
그들의 말을 빌리자면 이렇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수백 수천만 명이 사라지는 때를 상상해 보세요. 동시에, 이번에는 주식 시장과 세계 경제의 전무후무한 붕괴가 시작됩니다.
몬도: 그럴 수밖에 없겠죠, 맞아요.
빌리: 동시에, "공식적으로" 중동에서 제3차 세계대전이 발발합니다. 또 주요 도시들에서 핵폭탄이 터지는 상황을... 동시에 갑자기 대규모 지진이 발생한다고 상상해 보세요. 참고로 이런 지진을 유발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는 걸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릅니다. 이런 모든 일이 한꺼번에 터져나온다면,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사람들은 극도의 공포에 빠질 겁니다. 이건 전 세계적인 충격과 공포의 사건이에요. 그리고 그때 사람들이 무엇을 울부짖어 구할지 아세요? "누군가를 보내줘! 누구라도 좋아! 상관없어!" 기억하시나요? 스팍이었나, 1950년대 벨기에의... 스팩? 벤자민 스팍?이었던가 그런 사람이 있었죠?
몬도: 네 알죠.
빌리: 그가 이렇게 말했잖아요. "그가 하나님이든 사탄이든, 우리는 그를 따르겠다."* 그래서 생각해 보세요. 이 모든 게 현실이 되어가고 있지만, 그들은 이게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건 단순히 휴거의 충격만이 아니에요...
그들은 휴거의 타이밍을 알지 못하지만 준비를 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서 그 일이 일어나면 군사 항공기나 프로젝트 블루 빔 또는 양쪽 모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3차 세계대전 시나리오를 진행시키고, 몇 개의 핵폭탄을 터뜨리고, 경제를 진짜로 붕괴시킬 겁니다. 왜냐면 이 모든것이 준비되어 있는 상태니까요.
* Paul-Henri Spaak, the Belgian statesman and key figure in European integration. His often-quoted statement—"Send us such a man, and be he God or the Devil, we will receive him"—is associated with the desperation for a unifying leader during chaotic times.
몬도: 그게 바로 "그레이트 리셋(Great Reset)"이라는 거겠죠. 제 말은...
빌리: 바로 그겁니다! 이제 클라우스 슈왑(Klaus Schwab)이 나오네요. 모든 게 연결되죠. 왜냐하면 그들은 결과를 얻기 위해 위기가 필요하거든요. 하지만 사람들이 모르는 게 있어요. 그걸 알려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믿기 힘들겠지만, 아무리 말도 안 되는거 처럼 들릴지라도 UFO와 외계인은 이 대혼란을 조성하는데 있어서 일부분이 된다는 거예요.
몬도: 이 계획의 일부죠, 맞아요.
빌리: 하지만 왜죠? 그 이유는 휴거, 즉 다가올 대규모 납치를 해명해야만 하기 때문이에요.
몬도: 그러니까 이 주제가 중요한 이유는, 예언 전체를 모두 포괄하는 건 아니지만, 예언에는 다양한 범주가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건 오랜 기간동안 뿌리를 내려온 기초공사 같은 것이에요.
물론 수많은 거짓말과 속임수가 있지만, 놀라운 건 그 모든 것은 하나의 사건을 해명하는 데 이용되는 것으로 귀결된다는 겁니다. 수백만, 수천만 명의 실종에 따르는 그 혼란의 무대를 준비하는 거죠. 또한 사람들을 한 인물 또는 어떤 존재를 향하여 몰아가기 위해서요. 초기에 열 왕이라든가 열 인물이 등장하고, 그들이 분명히 적그리스도와 협력하게 될 테니까요...
이런 역사들이 일어난다는 건 진실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다르게 말하자면, 만약 이런 일이 필요하지 않았다면 왜 이런 일이 일어나겠어요? 만약 휴거가 사실이 아니라면, 대규모 납치와 관련해서 이렇게 사람들을 조건화시킬 필요성도 없었겠죠.
빌리: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게 해명거리로 이용될거라는 게 사실이라 가정해 보면, 그 시기가 가까워지면 어떤 일이 일어날 거라고 예상하시겠어요? 바로 우리가 지금 목격하고 있는 일들이에요.
몬도: 정부의 정보 공개와 그 외 여러 가지 일들요...
빌리: 단지 우주선뿐만 아니라 외계인 자체에 대한 전면적인 공개까지도요.
몬도: 맞아요, 우주생물학(astrobiology)을 생각해 보세요. NASA는 이제 태양계외 행성(exoplanet) 연구로 완전히 전환했어요. 모든 면에서요. 요즘 제가 받아보는 잡지마다 정말 모든 게... 천문학 잡지에도 항상 계외행성과 우주생물학 섹션이 있어요. 당연히 진화론도 포함되고, 균일성설(uniformitarian), 범종설(panspermia), 그리고 그 외 모든 것들이 싹 다 포함되어 있죠.
그리고 헐리우드가 지원하고, 이제 정부까지도 개입하죠. 그러니까 기독교인들이 사라지게 될 대규모 납치를 매우 손쉽게 해명하려는 여섯, 일곱 가지 요소가 준비되어 있는 거죠.
빌리: 맞아요. 그래서 그 일이 일어났을 때, 다시 말해 우리가 사라지고 그들이 나타날 때 사람들은 이미 계획된 결론에 도달하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을 겁니다. 이건 성경과는 아무 상관이 없고, 기독교인들과도 관련이 없으며... '휴거'라는 단어조차 떠올리지 않게끔요. 이건 외계인이 한 일입니다! 그것이 대규모 납치의 원인이라고 말할 겁니다.
몬도: 그런데 만약 누군가 우연히 이 팟캐스트를 듣게 되었고, 이 모든 이야기를 접하고 나서 뭔가 연결점을 찾고 있다면... 아마 과거의 당신처럼 뉴에이지(New Age)에 빠져 있을지도 모르는 사람들 말입니다. 이 사람들에게 어떤 조언을 하시겠습니까? 그리고 이 이야기를 듣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도 한마디 조언을 하신다면?
빌리: 먼저 비기독교인에게 말씀드리자면, 예수 그리스도께 용서를 구하고, 오직 그분의 십자가 위에서의 죽음만이 당신의 모든 죄를 용서할 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을 구주로 고백하고, 하나님이 그를 무덤에서 다시 살리셨음을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요.
당신은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지구에 닥쳐올 이 혼란에서 벗어날 유일한 길은 그것뿐이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외계인들은 우리의 구원자가 아니라 마귀입니다. 당신은 속고 있는 거예요.
몬도: 분별의 능력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죠.
빌리: 맞습니다. 그리고 말씀드릴 것이, 우리는 이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았지만, 이런 존재들이 접근할 때 확실히 물리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 있어요. 심지어 이는 기독교인이 아닌 UFO 학자들도 인정하는 방법입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들을 꾸짖어 물리치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거듭난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하면 무조건 그들은 쫓겨납니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기독교인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주님과 구원자가 아니라면, 이런 존재들이 당장 오늘이라도 당신에게 접근할 수도 있어요. 심지어 이 대규모 납치가 일어나기 전에도요. 그리고 그럴 땐 정말 당신은 속수무책이 될 겁니다. 이건 제가 직접 가봤고, 직접 해봤고, 티셔츠까지 샀던 걸 후회하고 있는 일이에요.
몬도: 뉴에이지 활동을 얼마나 하셨나요?
빌리: 너무 오래 했죠. 아마 최소한 5년 정도를 그 길로 갔던 것 같아요. 적접 겪은 경험에서 말씀드리는데 그 존재들이 나타날 때는 완전히 마귀적이고 절대적인 공포를 겪게 됩니다. 저도 가위눌림과 그와 비슷한 것들을 경험했어요.
몬도: 그리고 단순히 잠깐 발만 담근 게 아니었죠? 심지어 몇 번이나 자살을 시도했던 적도 있었잖아요. 그냥 완전히 빠져 있었던 거죠?
빌리: 네, 저는 완전히 빠져 있었어요. 그리고 감히 말하자면 우리가 이 부분을 다루는 이유도 있습니다.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증거를 따라가세요. 지적으로 정직해야 하고, 사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UFO와 외계인에 대한 단순한 믿음조차도 그들을 불러들이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오컬트에 빠진 사람들과 비슷해요. 위자보드(Ouija board)를 갖고놀고 싶다거나, 강령술을 하고 싶거나, 손금을 보고 싶거나 하는 것들이요. 그런 건 전부 순식간에 마귀의 활동을 불러들이는 오컬트 쓰레기입니다.
이 존재들도 마찬가지예요. 왜냐하면 그들은 동일한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비기독교인들에게 말씀드리자면, 예수 그리스도를 당신의 주님과 구원자로 영접해야 합니다. 그리고 거듭난 기독교인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이런 존재들이 당신에게 나타나 괴롭히려 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들을 꾸짖을 권위를 가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희망이 있다는 거예요... 앞으로 다가올 일에서 벗어날 수 있는 희망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런 것들을 미리 알려주시는 거예요. 너무 늦기 전에 구원받을 수 있도록요.
거듭난 기독교인이 되는 것의 이점은, 마귀적 문제를 다루게 되는 상황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권위로 대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전히 희망이 있습니다. 당신은 이 존재들이나 그들이 행하는 악한 일들의 노예가 될 필요가 없다는 것이에요.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들을 꾸짖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기독교인들에게는 이 문제에 대해 준비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나는 기독교인이니까 UFO와 외계인에 대해 알 필요가 없어. 당신들은 정말 너무 나간 것 같아" 하고 말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건 당신의 가족, 이웃, 직장 동료들을 위해서 해야만 하는 일이에요. 왜냐하면 통계가 보여주듯이...
몬도: 사람들이 여기에 빠져들고 있잖아요.
빌리: 바로 그겁니다. 기독교인이 문제에 대해 준비해야 하는 이유는, 성경적인 전제와 성경적인 답변 그리고 성경적인 해결책이 존재하기 때문이에요. 맞죠? 그리고 이런 거에 대해서 단순히 "아, 저들은 그냥 또라이들이야" 라고 해버린다면 당신은 주변 사람들에게 해악을 끼치는 겁니다. 왜냐면 정말로 뭔가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그들은 그걸 알고 있는데 당신이 그걸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건 기독교인으로서 우리의 목적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 기독교인들은 어떤 비난이나 조롱이 다가오더라도 우리 안에 있는 희망에 대해 변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요, 여기에 대해 답변할 수 있는 훌륭한 성경적 전제가 있어요. 왜냐면 제가 전에 언급했듯이, 사람들이 UFO에 매료되고 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의 존재보다 UFO와 외계인을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미국에서마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믿는 사람들 보다 외계인이 지구에 왔었다고 믿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어요. 이것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종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기독교인으로서 이게 터무니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서도 이에 대해 준비해야 한다는 겁니다. 왜냐면 제가 장담하건대, 당신의 가족, 이웃, 직장 동료 중에는 이 거짓말에 빠져들고 있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몬도: 어떻게 빠져들지 않을 수 있겠어요? 모든 미디어, 문화, 헐리우드가 이미...
빌리: 맞아요. 그리고 우리는 지적으로, 철학적으로, 성경적으로 그들과 논의하며 이렇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맞아요, 뭔가가 일어나고 있어요. 이 일에 뭔가 숨겨진 것이 있다는데 동의해요. 네, 여기에는 어떤 어젠다가 있는게 맞아요. 네, 뭔가가 있다는 것에 동의해요" 하면서요. 이 모든 걸 "그건 그냥 '늪지대의 가스'야." 하는 변명으로 덮어버릴 수는 없는 겁니다.
몬도: 정말 터무니없는 소리죠. (웃음)
빌리: 그렇게 하면 안 돼요. 대신에, 기독교인으로서 준비를 갖추고 이렇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릴게요. 이것이 무엇이고, 누가 이런 일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들이 왜 지금 여기 있는지 증거에 근거해서 말이에요."
지금 오늘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쟁반에 올려놓은 것처럼 이런 기회를 주셨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감히 말하자면, 이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정말 훌륭한 기회입니다.
몬도: 이건 흥미로운 주제에요. 교회는 이런 변두리 같은 이야기를 다루는 걸 두려워할 수도 있겠지만, 세상은 그렇지 않죠.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를 매력적으로 느껴요. 특히 젊은 세대는 이런 주제에 푹 빠져 있죠. 제 말은, 심지어 책 표지만 보고도 "와, 이거 끝내주는 그림이네. 이게 무슨 책이지?" 하는 식으로 반응할 거라는거죠. 지금 우리가 바로 그런 시기에 있어요.
빌리: 맞아요. 그리고 이걸 활용해서, 비기독교인들이 이런 주제에 관심을 가진다는 걸 알고 있으니 우리는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교회를 준비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구원하고 싶어요.
사실, 이건 우리가 의도한 말장난 같은 것이기도 합니다만, 책의 제목으로 UFO와 외계인 그리고... 다음 단어로 뭐가 좋을까? 우리가 그걸 "다가올 휴거"라고 했다면 믿지 않는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응, 이건 그냥 뻔한 기독교 책이네." 했겠죠. 우리는 속이려는 게 아니었어요. 하지만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싶었죠. 그리고 기본적으로 대규모 납치는 문자적으로도 휴거의 의미가 맞아요.
몬도: 그들이 그렇게 표현하겠죠, 네.
빌리: 하지만 이건 그들을 위한 것이기도 해요. 그래서 말씀하셨듯이, 그들이 이 책을 손에 들고 희망을 얻을 수 있길 바랍니다. 하지만 비기독교인들이 이 자료를 우연히 발견하기를 기다리지 마세요. 거듭난 기독교인으로서 지금 이 자료를 준비하고, 그것을 나눌 수 있도록 하세요.
몬도: 정말 그렇습니다 빌리, 항상 즐겁고 좋은 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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