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8

무한 에너지 - 금지된 특허 (2/2, 후기)

 

이 글은 이전 WF의 유튜브의 영상을 소개한 글,"무한 에너지 - 금지된 특허 (1/2)"의 후기이다.

해당 영상은 이전 게시물, 'UFO 외계인 침공 사기극 계획' 의 연장선에서 바라볼 수 있는 주제라는 생각에서 소개하였다.

도대체 UFO의 정체가 무엇일까 하는 의문을 갖고 진지하게 접근한다면 소개된 동영상의 유튜버와 같은 일반인의 차원에서도 그 기술의 소스와 히스토리 등의 정보에 접근이 가능하다.

국가와 정부까지 들먹일 필요도 없이, 방대한 공문서와 관련 개발자 등 원천적 소스까지 직접 찾아나설 취재능력까지 보유한 언론 정도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손에 잡히는 구체적인 결과까지 나올 것이라는 말이다. 그러나 전세계의 언론과 매체들은 반중력 비행체 기술개발의 역사와 기록 등 구체적 증거들에 대해서는 입뻥긋도 안한채, 마치 UFO 컬트종교 단체마냥 그저 아무런 실체도 없는 우주의 진화론적 생명체와, 외계인만을 떠벌이고 있는 것이다.* 이는 명백히 의도적인 것이다.

 * 지구 보다 수만, 수십만 년 이상 진화한 문명에서 왔다고 하는 외계인들은 1800년대 후반에는 구닥다리 풍선형 비행선을 타고 출현하여 자신들이 화성에서 왔다는 등 허망한 말을 해대고,

수 십만 년 이상 진보한 테크놀러지로 수백만 광년을 날라온 주제에 지구인의 휴대폰에 문자나 이메일 하나 보낼 능력이 없어서 항상 지구인의 몸을 빌어 고대부터 무당들이 소통하던 교령술로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그들의 정체는 다름아닌 옛부터 무당과 영매의 몸에 거하고 마귀들림(demon posession)으로 사람들을 괴롭혀온 마귀들에 다름아니다.

소개한 동영상의 내용과 같이 무한 에너지 기술은 꽤 오랫동안 감춰어져 왔던 기술이다. 그러나 그들이 그런 기술을 은닉한 채 에너지 문제, 환경문제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를 이 동영상의 기조처럼 인간의 물욕 등 욕심에서만 찾으면 안되는 것이다.

그들의 활동을 광범위하게 잘 관찰해 보면 분명한 방향성이 드러나고 구체적으로 조사를 해보면 부정할 수 없는 증거들이 드러난다.

코로나 팬데믹으로부터 UFO 현상, 미국과 세계의 국가채무 등 경제문제까지, 앞뒤가 맞지 않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아무도 해명하려 들지 않는 위화감으로 점철된 큰 현상을 파고들다 보면 결국 그 부조화의 고의성과 목표를 향한 방향성이 드러나게 되어 있다. 이런 것들은 본질 상 세상적 차원에서 깨끗하게 해명될 수 있는 성질의 일들이 아니다. 최종적 본질은 종교적인 것이라는 소리다.

 

 "심지어 일부 사람들은 나와 내 가족을 세계주의자(internationalists)로 부르면서, 우리가 비밀결사에 속하여 세계 각국의 외국인과 함께 음모를 꾸미고 미국의 이익에 반해서 일하여 하나의 세계라는 통합된 글로벌 정치 경제 체제를 만들고 있다고 믿고 있다. 그 죄로 기소를 하겠다면 나는 유죄이며 나는 그것이 자랑스럽다." - 데이비트 로커펠러 (자서전)

 "저희 미팅에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 타임 매거진 등 훌륭한 언론사들의 이사님들이 참석해주신데 감사드리고, 그분들이 근 40년 동안 비밀유지의 약속을 존중해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 기간 동안 우리의 일이 언론의 불빛에 노출 되었더라면 우리가 세계를 위한 계획을 진행시키는 것은 불가능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세계는 세계정부를 향해 행진하기 위해 좀 더 성숙해졌고 준비가 되었습니다. 지적인 엘리트와 세계 은행가들의 초국가적 주권은 분명히 과거에 행하여졌던 국가적 주권 결정 보다 뛰어난 것입니다." - 데이비드 로커펠러 (1991년, 바덴, 빌더버그 그룹 회합) 

A. Russo: "왜 이런 일을 하는가? 자네는 세상의 돈과 권력을 다 갖고 있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가?"

Nic Rockefeller: "왜 다른 사람들을 걱정하나? 너 자신과 가족들이나 신경 쓰라고.
궁극적인 목적? 모든 사람에게 칩을 심는 것이지. 세상의 모든 돈과 모든 것이 이 칩 안에 넣어질거야. 누군가 우리의 일을 반대하거나 우리가 원하는 것을 위반하면 그 사람의 칩을 꺼버리면 되는거야. -
아론 루소와 그와 친분이 있던 니콜라스 로커펠러의 대화, 2000

 

세계통합, 종교통합, 개인의 자유와 부의 축적을 박탈하는 절대적 감시통제 사회와 절대적 세계 지도자의 정치 및 종교적 통치.

이 절대자는 유대의 왕이자 인류의 구원자로서 등장한다. 


이와 같은 본질에까지 도달하지 못한 채 이 문제의 근원을 단순히 인간의 욕심과 세속적 권력 투쟁에 기인한 우연적 좌충우돌이라고 손쉽게 이해한다면 그야말로 수박 겉핥기에 불과하며,그러한 접근은 결국 그들의 '이중설계'의 덫에 손쉽게 걸려드는 결말로 이어질 뿐이다.

그들의 상투적인 방법론인 이 이중설계의 개념을 숙지하는 것은 사탄의 전략과 앞으로 일어날 일을 이해하고 분별함에 있어서 필수적이다. 이중설계란, 자연적으로 문제가 발생해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평상시라면 시행이 불가능했을만한 어젠다를 위해서 문제나 위기상황을 고의로 조작해내고 나서 준비했던 무리한 어젠다를 해결책이랍시고 들이미는 수법을 말한다. 쉽게 말해 같은 놈이 병주고 약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약은 언제나 독약이다.

이전 글에서 윌리엄 쿠퍼가 고찰하였듯이 이들의 최종 목표 단계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전 세계적 규모의 인류 공통의 적(enemy)과 인류 공통의 문제가 존재해야만 한다. 그를 위해서 그들은 고의적으로 문제를 방치하거나 심지어는 적극적으로 조작해내는 것이다.

다음과 같은 사례들이 이중설계의 좋은 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세계적/인류적 문제:

(1) 미국 및 각국의 중앙은행 등 통화 발행 구조의 문제와 구조적으로 해결 불가능한 채무 문제

(2) 환경 문제

(3) 세계적 전염병 문제

(4) 건강 의료 문제: 잘못된 식생활과 치료법, 잘못된 약물로 병을 키우고 건강, 의료 문제를 조성. 학계와 제약사를 이용하여 잘못된 건강 이론과 약물을 보급한다. (일례로, 글로벌 자본이 지배하는 식품, 제약업계가 미국 심장의학회 등 학계와 언론을 지배하는 구조, 그로 인한 잘못된 건강지식과 식품의 보급, 그로인한 비만과 질병의 급속한 증가. 1980년대까지만 해도 미국에서 비만체형은 보기 드물었다)

* 전쟁의 문제: 1차대전 이후 거의 모든 세계적 전쟁들은 그들에 의해 획책되어 왔다. 적그리스도 왕국을 예비할 3차 세계대전은 전 인류적 위기를 조성할 스케일로 진행될 것이며, 국가와 종교 통합에 의한 평화, 그리고 인류를 구원할 강력한 리더쉽, 즉 구세주에 대한 인류의 열망을 끌어낼 것이다.

* 테러리즘의 문제: 911 사건으로 시작된 테러리즘 히스테리는 자금세탁 방지법 및 금융실명화, 정부기관의 무차별적 감청, 대규모의 감시카메라 네트웍 등 금융과 이동, 물류 및 광범위한 사생활에 대한 위헌적 감시망 시스템 도입의 근간을 이루는 초석이 되었다. 또한 무슬림 주축의 테러리즘과 분쟁은 대전쟁 이후 평화의 화해와 종교통합을 드라이브할 구실이 될 것이다.

* 자연재해: 인공적인 자연재해(웃기는 말이지만)를 더하여 종말적 위기를 조성한다.

이상 전 세계적 규모로 거짓으로 조장되고 있는 문제들에서 뭔가 공통점이 보이는가?

연준은의 통화발행과 미국의 채무는 그들이 오래 전부터 그들을 반대하는 미국의 지도자들까지 살해하며 어거지로 유지시켜 키워왔다. 이는 최종적 세계경제 파탄을 위해 고의적으로 조작, 방치된 지구적 규모의 경제문제이다.

무역센터 빌딩을 내부폭파하고 중동의 각종 테러단체를 지원한 주범 역시 그들이고, 20세기부터는 거의 모든 전쟁을 그들이 조작하여 꾸며내 왔다.

그리고 지구온난화라는 거짓 학설을 학계의 차원으로부터 지원하여 미디어, 교육을 통해 수 십년 이상 세뇌, 선동하고, PCR이라는 가당치도 않은 수단으로 존재마저 의심스러운 전염병에 전 세계가 공격받고 있다고 거짓선동하는 등, 그들이 내세우는 세계적 위기와 문제는 하나같이 조작과 사기, 협잡으로 만들어지고 유지되어 온 것이다.

사탄은 거짓의 아비라는 성경의 말씀은 무슨 비유같은 것이 아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러한 인류적 문제로 인한 파국을 해결하기 위해 세계의 정치, 종교를 통합하여 이끌 구세주 메시아를 등장시킬 것이다.

이 메시아는 해결책으로서 짐승의 표 시스템을 강제하게 될 것이다.

문제 (1)에 대한 해결책:  전 세계가 동참해야만 할 완전히 새로운 전 세계적 통화발행 모델 및만민 교환/지불 시스템 - 이마나 손에 표를 받지 않으면 매매를 할 수 없는 짐승의 표 경제 시스템과 연결시킨다.

문제 (2)에 대한 해결책:  1990년대 기후변화 협약인 쿄토 의정의 등장 이후, 지구온난화라는 사기성 이론과 탄소배출권에 대한 신세계질서 추진 세력의 광적인 집착에 대한 진정한 동기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파악할 수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소개한 동영상에서도 그러한 시각을 볼 수 있듯이, 정치인들의 비자금 축적 등 경제적 동기로 인한 협잡일 것이라는 찜찜한 추측만이 가능할 뿐이었다.

수십 년 이상 코로나 팬데믹 이상의 데이터 조작 사기를 치면서 지구온난화, 기상이변, 탄소배출문제 등에 대한 위기의식 선동의 강도는 계속 높아만 졌고, 지구온난화에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는 학자들의 목소리는 철저하게 억압되어 왔다. 각종 국제기구와 각국 정부, 세계 언론, 미디어 등 모든 가용자원을 총 동원한 전 세계적 규모의 강도높은 선동과 세뇌를 수십년 이상 계속 해왔지만, 이런 경제적 동기를 초월한 광기적 집착에 대한 이유가 무엇인지 충분히 납득이 갈만큼 해명할 길이 없었다는 말이다.

결국 2010년대에 들어와 블록체인, CBDC 등 짐승의 표의 기술적 형태가 수면 위에 드러남과 동시에 환경보호를 구실로 이 짐승의 표 시스템으로 만인에 대한 개인 탄소할당량이라는 족쇄를 채운다는 그들의 어젠다가 드러나고 나서야 환경문제에 대한 그들의 비정상적 집착이 비로소 해명이 되었다.

문제 (3)에 대한 해결책:  인류를 멸절시킬 수도 있다고 하는 판데믹의 근절과 건강증진을 구실로 유전자 조작, 백신이력 트랙킹과 생체신호 모니터링 등의 기능을 하는 변조 불가능한 시스템을 도입하고 이를 짐승의 표 시스템에 연결시킬 것이다. 이 시스템은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상품, 증권, 부동산, 가축, 각종 이동수단과 심지어는 투표와 선거 시스템까지, 매매가 가능하고 추적이 필요한 모든 대상이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등을 이용한 기술로 짐승의 표 시스템에 적용될 것이다.

*2025년 1월 현재 슬슬 부정선거의 문제가 세계적 규모로 수면 위에 부상하고 있다.

전염성 질환 예방의료 시스템의 필수성을 선동하여 백신 접종을 짐승의 표 시스템과 결합하고, 궁극적으로는 백신 등을 통한 의료행위를 통하여 인간의 유전자 조작을 시도할 것이다. 글로벌 팬데믹이라는 것은 너 한 명이 예방주사를 안 맞으면 전 세계가 다 함께 죽는다는 관념을 바닥에 깔고 들어가기에 집단적 강제성을 세우는데 있어서는 최적화된 구실이 된다. 그렇기에 코로나 광풍 시기에 PCR 검사의 효력 문제에서 볼 수 있었던 것 처럼, 어떠한 거짓 수단을 이용하더라도 세계적인 전염병이라는 카드는 버리지 않을 것이며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밀어부칠 것이다.

육신적 인간은 인간 고유의 유전자에 의해 종(species)으로서의 아이덴티티가 결정된다.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구원하시는 분도 인간의 씨로 오셨고 구원의 대상도 인간의 씨에 한정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천사 및 천사와 인간 사이의 잡종이 구원의 대상이 아닌 이유이기도 하다--The Law of Kinsman Redeemer) 사탄은 마지막 때에 사람들의 육신적 인간 자격을 박탈하여 구원의 자격과 가능성을 말소시키고자 할 것이며, 짐승의 표와 결합한 유전자 치료 시스템은 그것을 위한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다.

결국 그들이 초극비리에 관리해 온 지식과 기술들은 대부분이 바로 이 마지막 세계지도자의 등장과 관련된 성경적 종말론의 카테고리에서 활용될 기술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때가 되면 해당 기술로 많은 사람을 속여야 하기 때문에 감추는 것이라는 말이다. 그들의 모든 활동은 결국에는 성경 예언의 최종, 최중요부로 흘러가게 되어 있다. 최종 목표점에는 바로 적그리스도와 구원의 희망을 영원히 종식시킬 짐승의 표가 있는 것이다.

마지막 때에 활용될 기술에 대한 이러한 비밀주의는 블록체인/암호화 기술의 사례에서도 엿볼 수 있다.

1990년대 초 필 짐머만(Phil Zimmermann)이 암호화 기술을 사용한 PGP 프로그램을 오픈소스로 대중에 공개한 후 미국 정부는 그를 상대로 불법무기 수출 죄를 덮어씌우며 3년 이상 괴롭혔다. 이 보안 기술도 마찬가지로 당시에는 그들의 철저한 관리대상에 들어가야 했던 것이다. 짐승의 표 시스템의 핵심 기술이기 때문이다. 즉 그들의 계획에 어긋나는 시기에 비트코인 따위가 나와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How To Make A Mint The Cryptography Of Anonymous Electronic Cash"
1997 NSA Document by Lauren Law, Susan Sabett, Jerry Solinas

물론 그들은 그들의 시기에 맞춰 익명으로 비트코인을 선보였고, 현재 난무하는 코인과 DeFi 등 블록체인 기술 생태계는, 블록체인을 시장에 던져 마지막 테스트를 거치는 단계로 볼 수 있을 것이다.

금융자산의 토큰화는 시작일 뿐이라고 단언하는 블랙록의 회장, 래리 핑크

그의 말 대로 자산의 토큰화는 시작일 뿐이다. 모든 상품은 물론 종국에는 인간까지 토큰화 될 것이다. 짐승의 표 시대가 얼마나 가까이 다가와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이다.

1988년에 발행된 The Economist 지의 표지 (암호화폐의 기술적 컨셉은 David Chaum에 의해 1980년대 초에 태동하였다. 1996년 NSA의 암호화폐 문서도 Chaum을 참조한다.)

단순한 새의 그림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숨겨진 상징적 요소가 많음을 알 수 있다.

이 새는 목에 건 코인에 표기된 것과 같이 phoenix, 불사조이며 미국 일본 등 세계 각국의 종이화폐가 타오르는 불길의 잿더미 속에서 태어나 서 있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것이다.
- 이 새는 머리에 여섯 번째 아들의 상징인 fleur-de-lys의 관을 쓰고,
- 목에 건 코인에는 2018, 밀레니움의 열여덟(6+6+6) 번째 연도가 표기되어 있다.
- 발에는 여섯개의 발가락이 그려져 있다.

즉 머리부터 발끝까지 6의 수를 상징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의 수 상징체계에서 6은 인간, 죄(sin), 그리고 일, 노동(labor; 하나님의 쉼과는 분리된 인간의 노력)을 상징한다.*

* "Six, therefore, is the number of labour also, of man's labour as apart and distinct from God's rest. True, it marks the completion of Creation as God's work, and therefore the number is significant of secular completeness."  -  E.W. Bullinger, Number in Scripture, 1921.

고로, 그림 전체에 깔려있는 수, 6은 proof of work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비트코인을 잘 상징하는 숫자라 볼 수 있다.

목에 걸고 있는 코인은, 언뜻 보기엔 10이라는 화폐가치와 희랍어 phoenix의 첫 글자인 Φ가 표시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1과 0, Φ (0/1 = on/off), 즉 컴퓨터 연산의 bit라는 의미로, 이 코인의 명칭(Bitcoin)을 암시하고 있다.

불사조 표지의 27년 후, 2015년 발행된 The Economist 의 표지
"트러스트 머신: 비트코인의 기술이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

톱니바퀴 모양의 비트코인에 새겨진 IN BLOCKCHAIN WE TRUST"라는 모토는 미 달러화에 새겨진 미합중국의 모토, IN GOD WE TRUST 의 대체적(代替的) 풍자이다.

즉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한다" 가 "우리는 블록체인을 신뢰한다"로 대체되어 버리는 것이다. 앞서 언급한 불사조가 내걸고 있는 6이라는 수의 상장적 의미(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려는 인간의 일/노력)까지 생각해보면 실로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불길한 예언적 표지로 유명한 경제지, The Economist는 로스차일드 가문과 관련이 깊다.

혹자는 중앙화된 CBDC와는 달리, 비트코인과 같은 탈중앙적 암호화폐는 익명성이 더 보장되고 빅 브라더적 감시와는 거리가 멀다고 하면서 자생적(?) 탈중앙 암호화폐를 중앙은행의 CBDC라는 악당의 대항마처럼 여기지만 그러한 주장은, 전자지갑을 신체에 직접 심을 것을 강제하고 그 이외의 전자지갑을 불법화하여 기초질서 문란의 중죄로 다스리게 될 상황을 꿈에도 상정하지 못하기에 나올 수 있는 것이다.

어차피 중앙은행 통제라는 시스템은 애당초 새 시대, 뉴에이지의 이미지에 어울릴 물건이 아니다. 뉴에이지 그리스도의 시대를 도모하는 세력들은 전통적 중앙은행의 화폐발행 시스템을 악의 근원으로까지 간주하고 있다. 즉 '이중설계'의 맥락에서 솔루션으로 적합한 쪽은 오히려 탈중앙 전자화폐라는 것이다.

문제 (4)에 대한 해결책: 이 동영상 내용 중 Dotto의 링 부분에서 살짝 엿볼 수가 있지만 이 역시 의도적으로 숨겨진 테크놀러지이다. 적그리스도는 암 등 불치병까지 치료하는 기적의 의술도 선물로 가져다 줄 것이다. The WhyFile 채널의 다음 동영상에서 은닉되어 온 의학기술이 어떤 것인지 약간이나마 엿볼 수 있다.

Killer Patents & Secret Science Vol. 2 | Forbidden Medical Cures

무한 에너지 동영상에서 언급되는 반중력 UFO 기술은 휴거를 합리화 하는 시나리오에 이용될 것이며, 이 기술과 관련된 무한 에너지는 휴거 후 대위기에 빠진 세계를 구원할 적그리스도가 인류에게 가져다 주는 선물로 이용될 것이다. 실제로 적그리스도가 통치할 큰 성 바벨론,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전환난기 3년 반 동안 세계의 상당 부분은 유토피아적 성장을 할 것이다.

이스라엘뿐 아니라 전 세계를 구할 구세주는 그에 상응하는, 전 세계가 파국으로 갈 정도의 문제가 있을 때 등장해야 그의 가치와 필연성을 인정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고, 또 문제에 상응하는 해결책과 기적과 같은 선물을 들고 나와야만 전 세계가 따르고 숭배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사탄과 그의 수하들이 병주고 약주는 '이중설계'의 전략을 펼치는 이유이다.

 

 

이번 동영상은 그들이 휴거에 대한 해명으로 이용하게 될 UFO와 반중력 비행에 관한 기술이 일반 대중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채 실존하고 있었다는 좋은 증거가 되기에 소개하였다.

그러나 영상의 내용을 접하는 분들은 그와 같은 주장을 하는 자들의 포지션과 그들의 메시지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갖고 분별해야 한다는 점 또한 강조한다.

이 동영상을 업로드한 The WhyFiles (WF)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들을 훑어보면 알겠지만 이들이 전하는 메시지는 철저하게 뉴에이지적이다.

이런 활동의 중심에 있는 스티븐 그리어 박사 등 과 같이, 은닉된 반중력 기술과 무한 에너지 등이 인류에게 공개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대부분 뉴에이지 사상을 갖고 있으며 사탄의 '이중설계' 구조 에서 해결책 쪽의 포지션에 있음을 잘 분별해야 한다.


같은 맥락의 주장을 하는 뉴에이지 그룹이 또 하나 있다. QAnon이라고 하는 자들이다.

소개된 동영상 내용 중 무한 에너지와 Dotto의 의료장치 부분을 보면 대충 감이 오겠지만 QAnon의 '프리 에너지(Free Energy)'와 '메드베드(Med Bed)' 등의 주장도 사실 사기꾼들의 허무맹랑한 헛소리인 것만은 아니다. QAnon의 로드맵을 한번 살펴보자.

QAnon의 대각성(Great Awakening) 로드맵

이 로드맵을 들여다 보면 이들은 반중력, 제로포인트 에너지의 공개를 원하며 카발, 딥 스테이트 연방준비 시스템, 일루미나티 등의 종말을 운운하는 정의의 투사인 것 같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그런 구 악을 청소하고, 인류가 외계인 (다차원적 존재), 채널링(전형적인 demon possession, 마귀들림의 현상), 제3의 눈, 티벳불교 교리와 아카식 레코드, 차크라, 쿤달리니 각성, 집단명상, 5차원 황금의식 진입, 텔레포테이션 등 온갖 더러운 뉴에이지 종교적 요소로 너저리하게 도배가 된 물병자리 시대의 대각성(Great Awakening) 차원의 신세계 질서로 진입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철저한 뉴 에이지 종교이다. 그들이 카르마(Karma)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니는 것은 우연이 아닌 것이다. 이들이 원하는 것은 기존의 구 악을 청소하고 세계를 구원할 뉴 에이지 메시아인 것이다.

Beast Tech의 저자 테리 쿡(Terry Cook)은 이미 오래 전에 전 지구를 덮는 저궤도 위성의 통신 네트웍이 지구 상 모든 자에게 적용될 짐승의 표 시스템에 필수적인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었다. 당시에는 그런 일이 도대체 현실적으로 가능한가, 믿기가 힘들다 하고 생각하던 기억이 떠오른다.

스타링크의 계획에 따르면, 물샐 틈 없이 전 지구를 덮는 네트웍 커버리지를 위해서 42,000 개의 위성이 필요하며, 그것을 목표로 2025년 1월 현재 약 6,900개의 위성이 투입되고 있는 중이다. 짐승의 표의 백본이 될 그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자가 일론 머스크이며 QAnon은 이런 자를 강력하게 추종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부류가 그들 용어대로 '딥스'나 '카발', 일루미나티 척결을 주장 한다고 하여 그들이 정의의 편인 것처럼 손쉽게 속아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들은 뉴에이지 메시아를 준비하는 세력에 속하는 자들이다. 뉴에이지 메시아 기획의 최종 배후에 있는 사탄은 병 주고 약을 주는 자이고 그 약은 치료약이 아닌 독약이며 사람들이 기꺼이 자신의 영혼을 팔아서 그 독약을 사게 만드는 것이다.

I Pet Goat II 라는 영상을 보면 그러한 구조를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영상은 앞으로 올 뉴에이지 메시아에게 헌정된 작품이다.

 

금권력을 상징하는 달러화 심볼의 금반지를 끼고, 폭력을 상징하는 피에 물든 손으로 세계적인 정치인들을 꼭두각시로 조종하는 악당이 제시된다. 이 악당은 파충류와 같은 피부를 하고 있다.

 

모니터 속 파충류의 눈깔을 한 뱀은 꼭두각시를 조종하는 손의 주인과 같은 자이다. 달러 화폐의 일루미나티 심볼을 턱수염으로 달고 있다. 이 뱀은 청년을 태아부터 관리하면서 괴롭힌다. 쓰러져 있는 병든 청년의 주위에는 주사바늘과 약이 널부러져 있다


병든 청년의 눈에는 시장 폭락 뉴스 자막이 흘러가고, 이슬람 성전의 건물이 폭격을 당한다. (세계대전, 경제대공황)

늙은 여인의 달거리가 멈추고 (오랜 세월을 기다리던 잉태)

산도를 통과하면서 잠자던 그리스도가
Chevlei Moshiach (메시아 산통)

 

구 체제를 날려버리며 탄생하면

청년을 괴롭히던 이 뱀은 꼬리를 말고 도망가고

뱀의 괴롭힘에 시달려 쓰려져 있던 청년은 벌떡 일어나
'대각성'(Great Awakening)한 표정으로 씩씩하게 앞으로 나아간다.

 

일루미나티 딱지가 붙은 뱀을 몰아내어 청년을 구원하면서
무너지는 교회를 배경으로 등장한 그리스도.
(등 뒤의 교회가 무너짐과 동시에 머리의 가시관이 사라진다.
즉, 기존 기독교의 고난의 메시아가 아니라는 묘사이다.)

당신이 그 때를 맞이한다면 마빡에 제3의 눈과 피라미드가 새겨진 이 뉴에이지 메시아가 재림한 그리스도라고 믿을 것인가?

영적으로 벌거벗은 상태로 환난의 시기에 뒤에 남아서 그렇게 믿게 된다면 당신에게는 더 이상 일말의 희망도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The WhyFile의 프로듀서(Andrew Gentile), 큐아논 같은 자들을 분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영적 강령회(spiritualistic séance)에서 물리적 결과가 나타나는 경우를 자주 경험한 사람들은, 예를 들어 엄청난 무게를 순식간에 움직이는 등 사실상 무저항력적인 힘이 사용되는 증거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과학적 성향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러한 힘이 어디에서 비롯되었으며, 어떤 방식으로 활용되었는지 궁금해했을 수도 있다..."
"첫 번째로, 지구 표면을 극에서 극까지 끊임없이 휩쓰는 거대한 이더의 흐름이 있다. 이 흐름의 힘은 밀려오는 파도처럼, 막을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다. 이러한 엄청난 힘은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이를 서투르게 통제하려는 시도는 엄청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두 번째로, 이더의 압력이라고 부를 수 있는 현상이 있다. 이는 대기압과 어느 정도 유사하지만, 그 규모는 대기압을 훨씬 능가한다.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대기압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처럼 
이더의 압력도 거의 의식하지 못하지만, 이 둘은 모두 존재한다. 과학이 공기를 진공 상태로 만들 수 있는 것처럼 특정 공간에서 이더를 제거할 수 있다면, 대기압처럼 이더의 압력도 쉽게 입증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문제가 되는 점은 이더 상태의 물질이 그 아래의 모든 상태의 물질과 자유롭게 상호 침투하기 때문에, 현재 과학자들이 특정 이더를 다른 것과 분리할 방법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용적 오컬티즘은 이것을 수행하는 방법을 가르치며, 이를 통해 이더 압력의 엄청난 힘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Charles W. Leadbeater. Theosophical Manual Nº5: The Astral Plane (Its Scenery, Inhabitants and Phenomena). 1896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모든 것에는 사건을 결정짓는 두 가지 원칙이 있다. 빛과 어둠, 선과 악, 그리고 창조와 파괴이다 - 전기에 양극과 음극이 있는 것과 같이..."
"창조와 파괴, 이 두 원칙은 우리의 기술적인 수단 역시 결정한다..."
"...모든 파괴적인 것은 사탄적 기원으로부터 나온다. 창조적인 모든 것은 신성에서 기원한다. 따라서 폭발과 연소를 기반으로 하는 모든 기술들은 사탄적인 것이다. 앞으로 다가올 뉴 에이지는 새롭고 긍정적이고 신성한 테크놀러지의 세상이 될 것이다..."
    - 빈프리드 오토 슈만(Winfried Otto Schumann) 박사*; Castle Werfenstein and the Wonder Women of VRIL, William A. Hinson, 2015

* 독일에서는 1920년대에 이미 오컬트 단체를 중심으로 온갖 고대종교, 비교, 신비학적 지식을 현실의 기술로 구현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었다. Vril 소사이어티에서는 Maria Osric을 필두로 하는 여성 영매들의 강령술을 통한 마귀적 지식을 추구하고 있었으며

Thule 소사이어티와 Vril 소사이어티, 이 두 단체는 히틀러가 정권을 잡고 모든 비밀 단체를 불법화시킨 후에도 자주권을 인정받으며 나치의 활동에 깊이 관여하게 된다. (영화 인디애나 존스에서 주인공이 티벳이며 이집트며 가는 곳마다 나치와 맞닥뜨리게 되는 것이 그렇게 황당한 설정만은 아니다.)

이들 두 단체는 나치의 반중력 비행체 개발에도 관여하게 되며, 뮌헨 기술대학 교수이자 Thule 소사이어티의 회원이었던 슈만 박사는 영매의 채널링을 통해서 얻은 정보에 물리학적인 타당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개발에 나선다. 그의 개발은 1937년 슈만 levitator가 탑재된 RFZ 프로토타입 비행체로 결실을 맺고 첫 시험비행에는 독일의 1차대전 에이스 Lothar Waiz가 탑승한다.

슈만 박사는 미국의 승전 후, 나치의 과학 기술자들을 획득하기 위한 페이퍼클립 작전에 의해 폰 브라운 박사 등과 함께 미국으로 넘어가서 오하이오 라이트페터슨 공군기지에서 연구를 수행하다 이후 독일로 귀국한다.

히틀러의 사망은 공식적으로 증명된 적이 없으며, 그가 남미로 탈출에 성공했음을 시사하는 목격담과 제보와 그에 대한 정보당국의 조사, 그리고 전쟁 중 나치의 남극 기지 건설에 관한 증명되지 않은 소문은 종전 후에도 한동안 끊이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https://web.archive.org/web/20170211222418/https://www.cia.gov/library/readingroom/docs/HITLER,%20ADOLF_0003.pdf

https://web.archive.org/web/20110410163952/http://vault.fbi.gov/adolf-hitler/adolf-hitler-part-01-of-04/view

 

 

 

이제 시간이 정말로 얼마 안 남았다.

적그리스도의 마지막 7년을 이끌어 갈 모든 기술의 완성이 코 앞에 다가와 있으며
하나님의 7천 년 역사를 크고 뚜렷하게 나누는 교회의 시대가
길게 봐야 앞으로 8년 내로 마감을 앞두고 있다.

이 글을 접한 사람들이,
아담의 후손으로, 노아의 후손, 아브라함, 야곱의 후손. 다윗의 후손으로,
우리의 핏줄 형제로, 인간의 육신으로 오신 창조주 예수님께서
그 이전 수천년 동안 예언된 바와 같이
아무런 죄 없이 우리의 죄, 다름 아닌 바로 당신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려 피 흘려 목숨을 내놓으시고 '완전한' 희생제물이 되어
완전한 죄사함을 이루신 것을 믿어 구원받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그것은 절대자 하나님으로부터 절대적으로 약속된 자격이자 신분이다.

2천년 전 십자가에서 사망하시고 죽음에 승리하여 부활하시어 승천하신 것과 똑같은 모습으로 하늘로부터 다시 오실 그 분 말고는 인류에게 주어진 구원의 다른 길은 없는 것이다.
그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구하라.

 

혹시나 맹렬한 마귀의 역사, 인간적 반항심과 불신 등으로 인하여 그렇게 할 수 없는 사람들도, 매우 안타깝지만,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그 때가 오면 이 글의 내용을 분명히 기억하고 상기해서 돌이켜주기 바란다.

그 때란...

 

 

 

 

사람들이 대규모로 공중들림을 받고난 후

 

이와 같은 조작극이 대규모로 벌어지는 것을 당신이 봐 버리고 난 때를 말하는 것이다.

사람이 공중으로 들림을 받는다는 말이 너무나 터무니 없고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 세상 사람들의 기분, 짐작이 안 가는 것은 아니지만,

오히려 사탄, 마귀들과 그 하수인들은 오랜 기간 진지하게 심혈을 기울여 이 사건에 대한 대비책을 준비해온 것이다.

그 일이 있고 나서는,

그들이 당신을 자신과 함께 영원한 불못으로 끌고 들어가기 위해서 전력을 다해 빌드업 해놓은 물샐 틈 없는 시스템에 갇히게 될 것이다.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요한계시록 13:16-17


 

코로나 팬데믹 조작극으로 식당과 마트만 못가게 만들어도 벌벌 떠는 많은 사람들이
짐승의 표를 받거나 머리가 잘리는 참수형을 당하거나
이 둘 이외의 선택지가 거의 없는 상황을 견디어낼 것이라고는 상상하기 힘들다.

표를 거부하여 죽게 된다면 부활에 참여하겠지만 목숨을 부지하려고 표를 받는다면 둘째 죽음, 곧 영원한 불못에 던져질 것이다.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은 은혜의 시대가 바로 지금이다.

이 글을 읽은 분들이 최선의 선택을 하여 그 때에 남겨지지 않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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